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EV) 화재와 관련한 안전정보를 업계 최초로 집대성해 공개했다. 전기차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선택·운행할 수 있도록 예방부터 대응, 후속 조치까지 전방위 보호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기아는 그룹 홈페이지에 전기차 안전 확보 노력을 총망라한 블로그 콘텐츠를 게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블로그에는 전기차 화재
부산 벡스코서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 참가전 세계 40여 개국 에너지 부처 등 참여탈탄소 가속화를 위한 공공·민간 협력 강조
현대자동차그룹이 전 세계 40여 개국 에너지 부처 등이 참여한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에서 탈탄소 가속화를 위한 수소 생태계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27일 현대차그룹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6차 청정에너지 장
HD현대 에너지부문 3사, 박람회서 공동부스 마련전력 생산부터 소비까지 아우르는 친환경 에너지 기술 선봬…계열사 시너지 총집결“정부 에너지고속도로 개발 추진과 지속가능한 전력 인프라 구축 앞장설 것”
HD현대가 국내 최대 규모 기후·에너지 국제박람회에서 최신 에너지 기술과 친환경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HD현대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이제는 단순한 유치가 아니라, 전략적 유치와 정주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신미경 교육부 교육국제화담당관은 2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수도권 취업 선호 현상, 유학생들의 한국어 역량 부족, 정주 여건 미흡 등은 유학생 정책의 한계로 지적돼 왔다”며 “이제는 대학, 지역, 산업계가 함께 실질적인 유학생 유치 전략을 짜야 한다”면서 이같이
초‧중‧고등학교 2학기 개학과 함께 학생승마 체험 지원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는 생활승마 저변을 넓히고 미래 승마 인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학생승마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5만6000명으로, 선정된 학생은 1인당 연간 10회 승마 강습을 받을 수 있다. 7월까지 4만5000명이
KG모빌리티(KGM)가 KOTITI시험연구원과 배터리 및 모빌리티 기술 관련 법규 대응과 시험 평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19일 KGM은 평택에 있는 KOTITI E-Mobility 센터에서 14일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심준엽 KGM ECO파워센터 상무와 김민 KOTITI 이사를 비롯한 관계
NFT 활용 법제화…윤리기준 마련 시급창작·유통·소비 아우르는 교육 뒤따라야
명확한 소유권·투명한 거래 핵심디지털공간 확충…접근성 높이고기술·예술 융합교육 과정 준비를
최근 미국에서 통과된 지니어스법(GENIUS Act)은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토큰)와 블록체인 기반 예술 생태계 전반에 명확한 법적, 기술적 가이드라인을 제시
경기도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도내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임금·대금 체불 77건(총 18억6100만 원) 중 58건, 14억8200만 원을 해소했다고 8일 밝혔다. 금액 기준으로 79%를 해결한 셈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접수건수는 41건에서 77건으로 36건 증가했고, 해소 건수는 18건에서 58건으로 40건 늘었다. 도는 건설기계 분야의 ‘소액 체
앞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도보권 내에 있고, 단지 안에 CCTV 같은 안전시설과 육아지원시설 등 양육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춘 아파트라면 서울시의 아이사랑홈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인증 아파트는 양육친화 환경개선을 위한 보조금 최대 500만 원을 비롯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3일 서울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4일 산업재해 예방 등 노동안전과 관련해 "당장 산업안전 감독인력 300명을 신속히 증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33년간 철도노동자로서 살아온 제가 국민주권정부 첫 고용노동부 장관의 막중한 사명을 띠고 이 자리에 섰다"며 "모든 일하는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우리
환경ㆍ안전 인프라 전문기업 리트코는 4일부로 회생절차를 공식 종결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정상 기업으로서의 경영 활동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1995년 설립된 리트코는 공기정화ㆍ대기환경 계측ㆍ통합관제 시스템 등 환경ㆍ안전 분야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지하철 전기집진기를 통한 미세먼지 제거 시스템, 발전소 등 산업영역의 연돌배출
첫 여성 이사회 의장 선임…성과 중심 인사로 다양성 확대구성원 86.8% AI 인증…디지털 전환 시대 인재 경쟁력 강화반도체 특화 교육으로 4620명 육성…산업 생태계에도 기여
SK하이닉스가 성별과 직무에 구애받지 않는 포용적 인재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여성 리더 비중 확대와 인공지능(AI) 전환기 맞춤형 인재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경기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타보니자율주행임에도 운전석에 시험 운전자 탑승해야국내서 무인 자율주행 임시 허가받은 차 단 한대자율주행 상용화 필수 조건 '원격 주행'도 불가
19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청 앞 정류장에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에 탑승했다. 겉보기에는 일반 시내버스와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곧 익숙하지 않은 광경이 펼쳐졌다. 운전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CC는 한국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골프장 안전운전인증제‘최우수’등급을 획득하고 인증패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하이원CC는 지난해 8월 강원랜드는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안전운전인증 프로그램을 도입해 경기보조원(캐디) 대상 △운행안전진단 △운전행동성향검사 실시 △안전운전 교육 △현장실사 및 시설 개선 이행 등 총 8단계 절차를 성실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1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2025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신청을 받는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독서경영 인증제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하고 직원 복지와 창의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 도입됐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인 252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
올해부터는 신규 인증 기간이 기존 1년
예스24, 정보보호투자액 34% 늘렸지만 '랜섬웨어' 피해개인정보 유출 피해 정황, 개인정보위 조사 착수"사이버 보안 100% 없다"…ISMS-P 실효성 논란 계속예매 내역 확인 불가, 티켓 수기로 발행…공연 업계 큰 피해
랜섬웨어 해킹으로 사흘째 서비스가 중단된 예스24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P' 인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SKT 해킹 이후 보안 인증제 실효성 논란 재점화ISMS 보유했지만 인증 범위 내 서버 뚫려정부 “심사 강화 등 개편 검토”… 법 개정 가능성도전문가 “인증은 진단일 뿐, 만능 아니야”보안 업계 “사후 대응 체계까지 평가해야”
SK텔레콤 해킹 사태를 계기로, 국내 정보보호인증제도(ISMS)의 실효성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이에 정부도 제도 개편을 검토
성신여자대학교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2028 GKS 산학협력(UIC) 수학대학'에 빅데이터사이언스전공으로 신청,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성신여대는 2026년부터 3년간 매년 5명의 해외 우수 이공계 유학생을 학부 과정에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최대 5년간(한국어연수 1년+학부과정4년) 등록금 전
숭실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서 기본사업과 자율공모사업(입학사정관 교육·훈련 분야) 두 부문에 동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기본사업은 2009년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17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입시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고교교육과의 연계 강화를 위
수원시가 6월에 관내 도시공원 곳곳에서 문화공연, 플리마켓, 건강·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5~15일 장안구 만석공원에서 ‘2025 만석거 새빛축제’, 14일 영통구 단오어린이공원에서 제19회 청명단오제, 20일 영통구 미래어린이공원에서 와글와글 버스킹 거리축제, 21~29일 권선구 어울림공원에서 제5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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