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작년 ‘창녕 갈릭 버거’ 이어 이달말 ‘한국의 맛’ 메뉴 출시롯데리아, 2004년 한우불고기버거 첫 출시 이후 K버거 지속 출시...베트남 등에 적용 검토
한국맥도날드가 이달말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한국의 맛’ 메뉴를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K버거의 대표주자 롯데리아가 한국적 버거 신제품을 2종을 내놓고 맥도날드에 맞불을 놓는다.
엔제리너스, 뉴트로 콘셉트의 빙수 2종 공개할리스, 블랙 몬스터 초코 빙수 등 MZ세대 취향에 맞춘 제품 출시베스킨라빈스, 제주도 콘셉트의 빙수 신제품 선보여켄싱턴호텔, 애플망고 빙수ㆍ클래식 빙수 판매
유통업계가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각양각색의 빙수를 선보이고 있다.
27일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는 빙수 3종을
11번가가 집에서 트렌디한 미식을 즐기는 ‘홈슐랭족’을 겨냥해 미식 전문관 ‘Tasty11’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11번가 ‘Tasty11’ 전문관에서는 최신 트렌드에 맞게 MD가 엄선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홈스토랑 요리를 위한 신선한 식재료부터, 조미료, 디저트, 밀키트까지 다양하다. △파머스마켓(시즌별 제철 재료, 신선한 산지직송 신선식품)
호텔과 커피 전문점들이 럭셔리 빙수 경쟁에 돌입했다. 올해는 더위가 일찍 찾아온 데다 원부재료 가격 인상과 스몰 럭셔리(작은 사치로 누리는 행복) 트렌드를 반영해 대부분의 호텔과 커피 전문점들이 빙수 가격을 지난해보다 10~30% 가량 올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양 호텔 1층 로비 라운지에서 섬머 프리미엄 빙
50년 된 아맛나와 오징어땅콩이 스패셜 패키지로 등장하고, 햄버거 집에서는 미숫가루를 판다.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이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식품·외식업계서도 '할매푸드'의 인기가 뜨겁다.
롯데푸드는 아맛나 출시 50주년을 맞아 ‘아맛나 앙상블’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아맛나 앙상블은 잔칫집 떡을 모티브로 만들어 50주년 축하의 의미를
2030 MZ세대가 홈플러스의 매출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매출에도 파란 불이 켜졌다.
홈플러스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젊은 감성을 앞세운 브랜드 캠페인 전개 이후 약 두 달간(2월17일~4월14일) 홈플러스 마트와 온라인으로 2030 MZ세대 고객이 급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홈플러스 마트’로 유입된 20대 신규 고객은 전년 대비 약 3
혜성처럼 나타난 ‘신입’ 막걸리 신상품이 전통의 막걸리 강자 ‘서울 장수막걸리’와 ‘느린마을’, ‘지평막걸리’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홈플러스는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가 출시 불과 2주만에 막걸리 카테고리에서 매출과 판매량에서 각각 전체 1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는 홈플러스에서 단독 판매를 시작한 지난 달 24일부터 이달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 빵플레이스 코너에서 No.38 봄보다 화사한~ 할아버지표 마카롱 꽃다발 '오○○○○○'을 찾아간다.
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 빵플레이스 코너를 통해 할아버지표 마카롱 꽃다발 '오○○○○○'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경기 가평, 현리 맛집으로 통하는 '오○○○○○'에서는
홈플러스는 할매니얼 트렌드에 발맞춰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를 전국 홈플러스 135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는 디저트카페 ‘설빙’과 주류전문기업 ‘보해양조’가 협업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 인절미빙수의 콩가루와 100% 우리 쌀 순희 막걸리의 깔끔함이 잘 어우러져 특유의 달달-고소한 맛을 잘 살린
연말마다 돌아오는 제철 딸기 시즌을 맞아 주요 커피업계의 시즌 딸기메뉴 가격도 줄줄이 올랐다. 치솟는 딸기값에 주요 프랜차이즈 커피 업체들의 딸기 메뉴의 가격이 오른 가운데 한 잔에 7000원에 육박하는 음료도 등장했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한 결과 올겨울 들어 딸기값이 폭등하면서 일부 커피 업계를 중심으로 겨울 시즌 딸기 메뉴 가격이 직전 시즌
치킨플러스가 크림과 콩가루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구르미콩닭볶이’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치킨대전(이하 치킨대전)의 5회차 미션 우승자 메뉴의 컨셉을 기반으로 한 메뉴 중 하나다. 치킨대전 최서우 도전자의 ‘인절미엔 닭떡닭떡’ 컨셉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구르미콩닭볶이’는 닭과 떡을 활용한 치킨 요리다. 부드러운 크림소스에 특제 콩가루를 더
롯데홈쇼핑은 MZ세대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첫 번째 자체 상품인 단백질바 '우주프로틴'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9월 MZ세대 직원들로만 구성된 ‘MZ PB 개발팀’을 신설하고, MZ세대를 겨냥한 자체 상품을 개발해 왔다.
여러 논의 끝에 첫 번째 상품으로 자기관리에 관심이 많은 세대 특성을 반영해 오래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고단백 영
국내 한 스타트업이 ‘비건 치즈’를 들고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를 찾는다.
푸드테크 기업 양유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2’의 푸드 테크놀로지 섹션에 국내 최초로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CES 2022의 푸드 테크놀로지 섹션은 미래 먹거리를 이끌어 갈 식품 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선보이기 위해 새롭게 신설됐다. 양유는
GS25는 연말 시즌을 맞아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GS25와 LG유플러스가 손잡고 특별 기획한 '홀맨프로마쥬케이크', '무너고구마케이크' 2종이다.
GS25는 SNS로 재미있게 공유할 수 있는 이색 상품이 주목받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LG유플러스의 대표 캐릭터인 '홀맨', 무너' 이미지
“떡집은 코로나19 피해에도 제대로 지원도 못 받고 이리저리 치이면서 사각지대에 있었어요. 가래떡데이를 기점으로 다시 경기가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11월 11일 가래떡데이를 하루 앞둔 10일 오전, 서울 강북구 수유시장은 떡을 찌는 하얀 연기로 가득했다. 전통시장 안에 있는 몇 안 되는 떡집들은 인절미와 시루떡, 백설기, 바람떡 등 20여 종 이상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추석을 맞아 ‘아이스 송편’과 ‘아이스 절편’을 출시하고, 풍성한 구성의 추석 선물세트 3종을 준비했다.
‘아이스 송편’과 ‘아이스 절편’은 추석 대표 음식 ‘송편’과 ‘절편’을 배스킨라빈스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활용해 새롭게 구현한 제품이다.
세 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는 ‘아이스 송편’은 송편 모양의 쫀득한 찹쌀
롯데백화점은 대구 SNS 이슈 도넛, 쿠키 맛집 '나리꼬모' 도넛 카페를 본점 지하 1층에 업계 최초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도넛 맛집 1세대 원조' 타이틀을 가진 '나리꼬모'는 대구 여행시 필수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디저트 맛집으로 꼽힌다.
나리꼬모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도넛(4200원), 황치즈쿠키(3400원),바스크 치즈케이크
최근 맛이나 가격 이외에 식재료의 원산지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품업계가 국산 재료 일명 ‘K스펙’ 원재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국내산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은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맛이라는 장점과 함께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까지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리는 셈이다.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상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국
한국인(feat. 먹을 것에 심하게 진심인 편)이 또 일을 냈습니다.
새로운 맛, 새로운 조리법을 찾아 헤매는 그리고 그 과정을 진심으로 즐기는 민족. 발견하면 너도나도 동참하길 원하고, 그 동참에 기꺼이 합류하는 민족. “그거 먹어봤어?”가 다정한 인사처럼 들리는 민족. ‘먹방’의 창시자, 한민족의 최근 관심사는 ‘라이스페이퍼’입니다.
내가 모르
늘어나는 ‘나홀로 가구’에 발맞춰 외식업계가 앞다퉈 1인용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음식을 따로 먹는 식문화가 퍼지면서 배달과 결합한 1인 맞춤형 음식 서비스가 더 활발해지고 있다.
여성가족부의 ‘2020년 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10가구 중 3가구가 1인 가구다. 지난해 9월 1만997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