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관광 명소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디저트 매장 ‘초코파이 하우스’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를 통해 외국인과의 접점을 넓혀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한다.
오리온은 초코파이 하우스의 신규 매장 오픈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하반기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매장 전국 확대 전략에 따라 부산, 대구, 광주 등 주요 지역에 초
'생활의 달인' 인절미 빵의 달인이 전국에서 오직 한 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강릉 인절미 빵의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빵을 만든다는 인절미 빵의 달인 김승태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인절미 빵의 달인이 만든 인절미 빵은 콩가루를 뒤집어 쓴 채 겉은 쫄깃하고 안은 부드러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전통 한식과 양식의 경계를 허문 한식 퓨전 메뉴가 인기를 끌면서 외식업계가 기존에 볼 수 없는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1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기존 한식을 선호하는 중장년층부터 젊은층까지 고객을 확대하기 위해 전통 한식을 기반으로 양식 레시피를 더한 한식 퓨전 메뉴 개발에 주력하면서 대표적인 한식인 죽, 떡,
'생활의 달인'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이 특별한 방법으로 만든 인절미의 비법을 소개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찹쌀 대신 옥수수로만 인절미를 만드는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 정호형(57)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이 만든 인절미는 쫀득하면서도 입에 달라붙지 않는 맛을 내기 위해 찹쌀 대신 옥수수로 떡
아담하고 정겨운 밥집을 찾아 음식을 주문한다. 음식이 나오면 향부터 즐긴 후 고고하게 젓가락질을 한다. 밥알 하나하나까지도 꼭꼭 씹어 아주 천천히 맛의 세계로 빠져든다. 눈도 지그시 감는다. 일본 만화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井之頭五郞)이다.
혼자 먹는 밥이 궁상맞다고? 누군가의 방해를 받지 않고 혼자서 여유롭게 음식을 먹는 그의
'생활의 달인' 이북식 인절미의 달인이 흰판앙금을 묻힌 특별한 맛의 비법을 전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이북식 인절미의 달인 윤임근(50·경력 15년)씨를 찾아간다.
'생활의 달인' 이북식 인절미의 달인이 만든 인절미는 돌절구에 찹쌀을 찧고 하나하나 손으로 모양을 잡은 뒤 흰팥앙금을 묻혀준다.
특히 '생활의 달인' 이북식 인
유통업계가 고객들의 추억을 되살리며 눈길부터 끄는 ‘리뉴얼 마케팅’ 시도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리뉴얼 마케팅은 최근의 경기 불황을 돌파하는 전략으로 이목을 끈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재출시된 오리온의 ‘마켓오 리얼초콜릿’은 선물용 초콜릿으로 인기를 끌면서 출시 2개월 만에 2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야말
디저트 카페 설빙 인기메뉴인 '인절미 설빙'을 단돈 100원에 맛볼 수 있다면?
설빙은 24일부터 정가 7000원의 '인절미 설빙'을 1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설빙 100원' 이벤트는 1만개 한정 수량으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설빙 100원 이벤트 쿠폰은 옥션 웰컴딜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단 2016년 4월 1일 이후 옥션에
던킨도너츠가 3월 이달의 도넛으로 대형 사이즈의 ‘통밀 트위스트킹 21’을 포함 통밀도넛 5종을 선보여 건강한 맛의 도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통밀 트위스트킹21은 통밀과 곡물이 들어간 반죽으로 만든 21㎝ 크기의 꽈배기로 통곡물이 씹히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고소한 콩고물이 듬뿍 묻은 인절미 트위스트킹21은 인절미처럼 쫄깃한
식음료업계의 녹차 트렌드는 최근 일이 아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한 녹차 열풍은 웰빙 바람을 타고 디저트에 녹아들었다. 녹차 라떼, 녹차아이스크림, 녹차 빙수 등은 이미 친숙한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녹차는 잠시 주춤하듯 하더니 돌고 도는 유행처럼 다시 찾아왔다. 특히 녹차 빙수는 팥빙수 다음으로 여름이면 어느 카페서나 볼 수 있는 메뉴로 자리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동남아를 해외 진출의 주요 거점으로 삼고 있다. 세계 각국의 프랜차이즈보다 기업보다 일찌감치 동남아의 가능성을 알아본 국내 기업들은‘브랜드의 글로벌화’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보고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은 태국 시장에 진출에 한식 디저트의 세계화를 현실화하고 있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올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그린티 설빙’ 6종의 메뉴가 출시 11일 만에 전체 매출 30%를 견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설빙에 따르면 지난 20일 출시된 ‘초코그린티 설빙’과 ‘리얼그린티 설빙’은 1월(1월 1일~30일) 전체 판매 순위에서 각각 5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그린티 설빙’ 메뉴 6종을 선보인 후 설빙
설빙은 20일 고객들의 문의로 탄생한 녹차 디저트 ‘그린티 설빙’을 정식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그린티 설빙’은 그동안 고객들로부터 녹차 빙수 등 녹차 맛 디저트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 가운데 설빙이 오랜 기간 야심 차게 준비한 메뉴다. 설빙은 차광재배한 제주도 유기농 어린 찻잎을 선별해 정성스럽게 내린 첫물 녹차를 사용함으로써 재료의 차별화에 나섰다
“고객이 원하는 맛을 찾고자 시금치, 페스츄리 등 수십 가지 토핑을 조리하고 시식했습니다. 이 때문에 위장약을 달고 살았죠. 식사는 당연히 죽으로 해결했어요. 그렇지만 신메뉴를 맛본 고객이 ‘맛있다’며 행복을 표하시니 보람을 느낍니다.”
여름철 인절미·멜론 빙수 등으로 눈을 즐겁게 했던 코리안디저트 카페 설빙이 겨울철 신메뉴로 떡볶이에 피자 옷을 입혔다.
‘인절미 빙수’를 선보이며 외식 프랜차이즈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설빙이 매출 하락에도 상생 경영을 지속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설빙의 작년 실적은 예년 수준을 밑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전년(2015년)보다 실적이 더 안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설빙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설빙은
카페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계절을 맞아 팥죽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갑작스러운 한파로 음료와 함께 따뜻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해 겨울철 대표 디저트 상품인 팥죽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동지와 새해 등 계절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신메뉴 팥죽
설빙이 동짓날을 맞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빙은 동짓날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는 동영상 시청 후 인절미 단팥죽을 먹는 설동이를 캡쳐해 댓글에 남기면 된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동지는 무슨 날? [ ]장가가는 날!”이라는 퀴즈에 답안을
설빙은 우리 쌀 소비 촉진을 독려하는 ‘미(米)라클 프로젝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공로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미라클 프로젝트는 2011년, 2015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다. ‘쌀에 맛있는 기적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는 프로젝트이다.
코리안 디저트를 세계화시킨다는 목표로 출발한 설빙은
설빙은 선선한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신 메뉴 ‘열매한잔’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설빙은 지난여름 출시된 ‘열매한잔’ 17종에 이어 ‘자연담은 생강차’와 ‘통통 유자차’ 2종을 새로 추가하며 전통 차 메뉴 라인을 강화했다.
‘자연담은 생강차’는 국내산 생강과 벌꿀의 조화로 건강한 단맛을 뽑아낸 것이 특징이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 먹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