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자연·건강 담은 ‘열매한잔’ 출시

입력 2016-10-24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설빙)
(사진제공=설빙)
설빙은 선선한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신 메뉴 ‘열매한잔’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설빙은 지난여름 출시된 ‘열매한잔’ 17종에 이어 ‘자연담은 생강차’와 ‘통통 유자차’ 2종을 새로 추가하며 전통 차 메뉴 라인을 강화했다.

‘자연담은 생강차’는 국내산 생강과 벌꿀의 조화로 건강한 단맛을 뽑아낸 것이 특징이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 먹으면 좋은 대표적인 한국의 전통차로 따뜻한 음료로만 제공된다. ‘통통 유자차’는 비타민이 가득한 유자와 국내산 벌꿀을 그대로 담아내 상큼한 향과 함께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따뜻한 차와 시원한 음료로 각각 즐길 수 있다.

설빙 관계자는 “‘사계절 자연을 담은 디저트 설빙’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메론설빙’, ‘바나나 케이크 설빙’, ‘열매한잔’, ‘인절미 단호박죽·단팥죽’ 등 계절메뉴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려고 끊임없이 신 메뉴 개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몽규 "16강 갔으면 청문회 없었을 것"…홍명보 "특혜·이익 요구 안 해"
  • 창고형 약국, 10명 중 9명 아는데 안 가는 이유는 [데이터클립]
  • 돈 몰려와도⋯대출 빗장에 은행들 속앓이 [공포가 부른 역머니무브]
  • 한국만 재산세·종부세 '이중 과세'…주요 9개국은 지방세 하나로
  • 차익실현도, 손절 자금도 은행으로⋯‘빚투 열기’ 빠르게 식는다 [공포가 부른 역머니무브]
  • 리튬 흑자에도 긴축 고삐…포스코그룹 구조개편 목표 3.5조로 상향 [종합]
  •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부족 2028년까지"…영업익 400조 시대 초읽기
  • 세제 개편 앞두고 강남 3구 관망⋯외곽은 실수요에 강세
  • 오늘의 상승종목

  • 07.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85,000
    • +0.07%
    • 이더리움
    • 2,727,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06,100
    • +2.1%
    • 리플
    • 1,539
    • -0.06%
    • 솔라나
    • 105,800
    • +0.28%
    • 에이다
    • 242
    • +3.42%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80
    • -0.17%
    • 체인링크
    • 12,010
    • +0.92%
    • 샌드박스
    • 58.48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