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머사이언스가 폐암 조기진단 키트의 인도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20일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오후 1시58분 압타머사이언스는 전장 대비 29.94% 오른 1406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거래되고 있다.
개장 후 5.36% 오른 주가는 이후 급등해 상한가에 진입했다.
이날 압타머사이언스는 폐암 조기진단 키트 '압토티텍트-렁'의 인도,
압타머사이언스는 인도 의료기기 제조 및 감염관리 전문기업 ‘아피디 헬스케어(Appidi Healthcare)’ 와 폐암 조기진단 키트 '압토디텍트렁(AptoDetect™-Lung)'의 인도 현지 생산 및 판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5월 양사 간 체결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이다. 압타머사이언스는 회사의 진단키트
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가 인도 최대 진단 시약 유통업체 임페리얼 라이프사이언스(Imperial Life Science)와 손잡고 인도 내 진단검사기관에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유전자 검사 패널을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셀레믹스는 2025년에 약 500억 달러(약 61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 의료기기 시장에서 광범위한 영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인 엘앤케이바이오가 현지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인도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인도 구르가온에 현지법인 설립하고 판매에 필요한 등록절차를 완료, 판매업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인도 시장의 경우 2016년부터 인도 전문의들과 다수의 미팅을 통해 현지화 전략을 구상해왔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