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계 인사 420명이 6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한다.
문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혜화역 앞 거리에서 진행될 지지선언에 동참하는 이는 미술과 무용·국악,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등에 종사하는 문화예술인이다.
회화·조각·설치·디자인·공예·일러스트 등 미술계 창작자 229명, 박재동·강도하·윤
지난해에 코스닥에 입성한 자이글이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헬스케어 제품과 생활가전 제품을 선보이며 올해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자이글은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열고 올해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이진희 대표는 “헬스케어 및 생활가전 부문 제품 다각화로 매출 다양성과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기존의 웰빙가전에 이어 헬스케어, 외식사업
신라면세점이 겨울 정기세일 메인 모델로 내세운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의 빨간 곰 캐릭터를 활용한 베어베터 탈과 의상 및 대형 조형물을 베어베터 측에 무상 기증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라면세점 측은 18일 무상 기증 결정 배경에 대해 “베어베터는 겨울 정기세일 기간 신라면세점을 찾은 내·외국인 고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면서 “이번 기증을
웰빙 아이디어기업 자이글이 수출 계약을 확대하며 일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자이글은 일본 TUF와 약 1099만 달러 규모의 자이글 웰빙 그릴의 수출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지난 9월 TUF와 체결한 약 245만 달러 계약 중 약 50만 달러가 포함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자이글 웰빙, 자이글 플러스, 자
자이글이 중국 무역회사를 통해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자이글은 중국 GXIE(광주심가수출입무역유한공사)와 수출 및 마케팅 등 자이글의 중국 진출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GXIE는 베이징, 상하이에 이은 중국 제3의 도시인 광저우를 중심으로 홈쇼핑TV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한 무역회사
'생활의 달인' 도배의 달인이 섬세하고도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실력을 선보인다.
31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도배업계에서 최고수로 불린다는 도배의 달인 이진희(48·경력 25년)씨가 소개된다.
'생활의 달인' 도배의 달인은 모서리, 콘센트의 위치 등을 고려해 절묘하면서도 섬세하게 도배 하는 것은 기본이고, 벽지에 바르는 풀질 작
#똑똑한 소비자를 위한 상품 구매 가이드인 ‘톡톡품평’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받는 판매 최상위 제품, 신제품 등을 엄선해 실시합니다. 소비자로만 구성된 품평단(5명)이 짧게는 일주일부터 길게는 한 달가량 제품을 사용해보고 작성한 솔직하고 생생한 후기만을 정선했습니다. 각 품평단은 총 4개 항목에 대
자이글이 상장 절차를 마치고 6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이날 자이글의 시초가는 1만3600원으로, 공모가인 1만1000원과 비교해 23.63%(2,600원) 오른 가격으로 형성됐다.
자이글은 ‘상부 발열 및 하부 복사열’을 활용한 ‘적외선 웰빙 그릴’ 자이글을 지난 2009년 출시해, 창립 7년 만인 지난해 연간 매출 1000억 원, 누적 매출
“공모자금 반 토막 난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략적으로 공모가를 회사측에서 수정한 것은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입니다. 상장을 통해 대외적으로 공신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나가면서 지속적인 성장 스토리를 써 나갈 계획입니다,”
이진희 자이글 대표이사(사진·45)는 29일 강서구 본사에서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상장 공모자금으로 국내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둔 자이글이 공모주 청약에서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자이글은 지난 25~26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 610.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공모를 마감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공모주의 20%인 89만6000주 모집에 약 5억4700만주 이상의 청약이 신청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3조 98억원이 몰렸다. 최근
자이글이 수요 예측을 마감하고 내달 6일 상장 한다.
웰빙 생활 가전 전문기업 자이글은 공모가를 11,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총 공모 금액은 493억 원으로 결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수요예측에는 총 360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하는 등 현재 얼어붙은 IPO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였다”며,
‘운명은 제 할 일을 잊는 법이 없다…올 것은 결국 오고, 벌어질 일은 끝내 벌어진다.’ (종의 기원 중)
정유정의 소설은 막강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정유정의 신작 ‘종의 기원’ 출간 과정을 함께한 이진희 은행나무 편집주간은 “정유정의 소설은 모든 일을 처리한 다음에 읽는다. 지금까지 늘 받은 원고를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어야 하는 일이 많았다”라고 털
“코스닥 시장 상장을 계기로 생활가전, 헬스케어, 바이오, IT 등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글로벌 웰빙 아이디어 기업인 자이글로 거듭나겠습니다.”
이진희 자이글 대표는 17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시장을 통해 탄탄한 사업 내실과 기반을 다진 상태로, 국내에서 성공한 영업전략 모델 토탈 패키지로 더 넓은 시장을 향해 뻗어나갈 차례”라며 상장에
주방가전 중소기업 자이글이 국내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해외시장에까지 도전장을 내민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과 수출 지역을 확장하고, 향후엔 ‘웰빙 아이디어’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진희 자이글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IPO는 자이글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IPO를 통한 대외 신인도
‘프로듀스 101’ 멤버들의 프로필이 공개된 가운데 이들 중 스타 가족들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김수현의 이복 동생으로 알려진 가수 김주나를 비롯해 JYJ 김준수의 사촌 동생 김태하,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 출신 이진아의 사촌 동생 이진희, 탑독 P군의 친동생 박세희 등이 멤버 명단에 소속돼 있다.
특히 김태하는 프로필에 ‘XI
‘0명’.
국내 은행권 여성들이 경험하는 유리천장의 심각성을 상징하는 가장 명징한 수치다.
무슨 얘기인가 하고 의문이 드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지난 2013년 말 여성 대통령 탄생과 함께 국내 은행권에 첫 여성 행장도 탄생했다. 대통령 당선 전이긴 하지만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에도 여성이 처음으로 부총재보 자리에 올랐다. 그리고 여성 임원(상무·전무·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