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의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된다.
1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제작발표회에는 ‘쌍문동 4형제’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을 비롯해 나영석PD, 이진주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해 여행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현대∙기아차 191명, 계열사 177명 등 총 368명 규모의 2016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직급별로는 △부사장 8명 △전무 29명 △상무 81명 △이사 115명 △이사대우 131명 △수석연구위원 1명 △연구위원 3명이다.
다음은 28일 발표된 내년도 정기 인사다.
△ 부사장 (5명)
김승진(金承塡) 김헌수(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복권 당첨금 때문에 이별해야 했던 젊은 커플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한 눈에 반했다는 동갑내기 커플 이진주(가명)씨와 박동철(가명)씨에게 뜻밖의 행운이 찾아온 건 2011년 10월이었다.
군복무 중 휴가를 나온 동철씨는 진주씨와 수원의 한 편의점에 들러 함께 연금복권을 골랐다. 복권 값을 치룬 진주
신제윤 금융위원장의 아내 이진주(52)씨가 한국무용 전도사로 나섰다.
이 씨는 한국무용을 하는 모습을 찍은 본인의 사진 300여장을 담은 ‘아주 작은 변화’라는 포토에세이를 출간했다. 포토에세이는 4개의 테마로 구성돼 있고 한글과 영어가 병행 표기돼 있다. 그는 신 위원장과 함께 자리하는 국내외 VIP급 귀빈들과 지인들에게 이 포토에세이를 선물하면서 한
이진주가 레드카펫 위에서 넘어져 눈길을 모았다.
지난 19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서는 '제16회 부천 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이 개최돼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개막식에서 이진주는 화려한 은색의 드레스를 입고 검은색 모자를 쓴 채 서인국과 함께 레드카펫 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진주는 입장하던 중 드레스에 발이 걸리면서 넘어졌고 당황한 기색
이현세 작가의 '공포의 외인구단'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로 선택됐다. 이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읽은 만화는 김수정 작가의 '아기공룡 둘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경기도 부천시 산하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최근 만화가와 학계ㆍ출판계 등 만화전문가 100명에게 한국만화명작 100선을 선정하도록 한 뒤 전국 15∼49세 남녀 100
만화가 이보배(본명 전경희)씨의 별세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보배 작가는 지난 22일 평소 앓던 지병으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향년 58세였다.
'달려라 하니'의 이진주(본명 이세권) 작가와 부부인 고인은 70년 '별의 꿈'으로 데뷔해 80년대 월간 만화잡지 '보물섬'의 연재 만화가로 큰 인기를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