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새로운 물결 -다양성과 포용성-'을 주제로 이투데이미디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미디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행사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새로운 물결 -다양성과 포용성-'을 주제로 다양성이 존중되고 여성과 남성 모두가 평등의식을 갖고 함께 나아감으로써 금융산업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과 금융은 사회의 저수지 역할, 피난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강조했다.
이정옥 장관은 8일 이투데이미디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2020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여성과 금융의 역할을 비교하면서, 금융의 사회적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장관은 “전 세계가 발전 패
여성가족부가 지난 6~7월 실시한 '가족 언어생활 공모전'과 '세상모든가족, 함께 응원해요' 캠페인 결과를 8일 발표했다.
다양한 가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담고 있는 표현들을 찾아 개선하고자 진행된 '가족 언어생활 공모전'(6월 2일~7월 10일)에는 총 659점의 작품이 응모돼 11점의 수상작과 5점의 격려상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인 영상
여성가족부가 LG이노텍,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여가부는 오는 8일 LG이노텍,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업무협
일하는 여성이 결혼, 출산, 육아와 함께 경력단절 없이 일할 수 있는 기업, 가정, 사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여성가족부는 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여성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업‧가정‧사회만들기'라는 주제로 온라인 이야기 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예방의 날'을 계기로 경력이 단절되는 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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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사국가시험 1주일 연기한다
정부가 의사국가시험을 일주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31일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전공의단체 진료거부 대응' 온라인 브리핑에서 "의대생의
여성가족부는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돌봄 공동체를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2021년 돌봄 공동체 지원 사업' 지역을 26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사회가 자발적으로 틈새 돌봄을 책임지는 공동체성을 회복해 양육 부담을 줄이고 돌봄 친화적인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선정 대상은 대도시·중소도시·농산어촌 등 12개
롯데지주가 '2020 나다움 어린이책 북콘서트'를 연다.
롯데지주는 서울 광화문 소재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제 1회 창작 공모 대상 수상작인 '비밀 소원'의 출간을 축하하고, 2020년 선정된 나다움 어린이책 목록을 발표하는 ‘북콘서트’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과 롯데지주 오성엽 사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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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발언'한 윤준병, 알고 보니 정읍에 산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자신이 월세에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윤준병 의원은 "전세가 월세로 전환되는 것이 나쁜 현
여성가족부는 9월 3~4일 ‘성평등과 코로나19 위기’를 주제로 ‘2020 대한민국 성평등 포럼(KGEF)’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2020 대한민국 성평등 포럼’은 올해 북경행동강령 채택 25주년 및 유엔 안보리 결의안 1325호 채택 20주년을 계기로 성평등과 여성ㆍ평화ㆍ안보 의제를 논의하는 국제회의로 올해 처음 개최된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과 관련 “제도의 사각지대가 곳곳에 여전히 존재한다”며 “제도 이전에 민주적이고 성평등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31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정책 지역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시도 국장회의’를 열고 최근 지방자치단체에서 일어난 성희롱ㆍ성폭력 사건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위원회 위촉직 여성참여율의 평균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기초 자치단체 위원회에서 위촉직 여성참여율의 평균이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여성가족부는 2019년 말 기준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소관 위원회(광역 소관 2249개, 기초 소관 1만5497개) 위촉직의 성별 참여현황 조사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27일 경기IT 새일센터를 방문해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에 대응한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현장을 살펴보고, 서비스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장관이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콘텐츠가 탑재된 인공지능 기반의 가상현실(VR) 모의면접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여성가족부는 28일 오후 1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결혼이민자, 배우자 또는 자녀가 직접 참여하는 다문화가족 참여회의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열리는 ‘다문화가족 참여회의’에선 제5기 다문화가족 참여회의 위원 20명을 새로 위촉하고, 다문화가족이 권리의 주체로 다양한 역량을 발휘하며 안정적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문화 포용사회 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사건과 관련해 “여가부가 지원하는 산하기관에 피해자가 일차적으로 노크했고 그 지원 사실을 보고받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 장관은 2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박 전 시장 의혹과 관련한 여가부의 대응이 소극적이었다는 미래통합당 김미애 의원 비판에 “피해자의 익명성 보호가 첫 번째 원칙
여성가족부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28~29일 이틀에 걸쳐 서울시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양성평등기본법과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진행된다. 여가부는 서울시의 성폭력 방지조치와 예방계획 마련 사항을 점검한다.
여가부는 그동안 서울시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