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의 불참 속에 '소방직 국가직화 법안'을 25일 의결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소방공무원 개정안, 지방공무원법 개정안, 소방재정지원특별회계 및 시도 소방특별회계 설치법 개정안 등 소방공무원의 국가직화 관련 법안을 처리했다.
이들 법안은 소방공무원의 지위를 국가직으로 변경해 지방자치단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정치권은 15일 ‘6·15 공동선언’ 19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 정신의 계승·발전을 한 목소리로 다짐했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6·15 선언은 한반도 공생공영을 모색하기 위한 남북대화와 협력의 첫 시대를 열었다”며 “역사적인 2018년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 평양선언으로 이어지며 남북관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이 오는 14일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된다.
이 여사의 장례를 주관하는 김대중 평화센터의 김성재 상임이사는 13일 이 여사의 장례식 장례위원을 3300여 명 규모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추모식에서 공동 장례 위원장인 이낙
경기도교육청이 니카라과공화국 교원들을 초청해 교육 정보화 기술과 경험을 공유해 교육협력 증진에 나선다.
경기도교육청은 12일부터 20일까지 8박 9일 동안 니카라과공화국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2019 니카라과공화국 교원 초청 정보화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단은 13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면담을 시작으로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국립과천과학관을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헝가리 다뉴브 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참사와 관련해 '골든타임 3분' 발언한 것을 두고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일제히 비난했다.
여야 4당은 "재난으로 국민이 슬픔에 빠져있는 상황에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대국민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헝가리 유람선 참사로 온
더불어민주당은 29일 한미정상 통화 유출 논란을 일으킨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을 국회 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김영효ㆍ표창원 민주당 원내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안과를 찾아 강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다.
징계안은 민주당 소속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인 이석현ㆍ박병석ㆍ원혜영ㆍ추미애ㆍ김부겸ㆍ송영길ㆍ심재권ㆍ이수혁 의원, 원내부대표단인 고용진ㆍ김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 지정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극한으로 치달으면서 4월 임시국회도 '빈 손'으로 끝나게 됐다.
4월 임시국회는 7일 회기가 종료된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4당은 자유한국당의 조속한 국회 복귀와 5월 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 또한 쉽지 않아 보인다.
한국당은 국회 정상화를
경기도교육청이 23일 경기도교육연수원 혁신교육관에서 ‘경기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 중심 경기교육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여했다.
교육정책국 각 부서장이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정책에 관한 적합성 및 효과성,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학교정
여야는 17일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한 법원의 보석 결정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범여권은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한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어불성설'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형사소송법의 대원칙과 관련 법 조항에 따라 보석 결정을 내린 법원의 현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드루킹 사건으로 1심에서 유죄가 선고돼 구속된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해 법원이 보석을 허가한 것과 관련,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형사 소송법의 대원칙과 관련 법 조항에 따라 김 지사의 보석 결정을 내린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존중한다"며 "민주당은 경남도정의 조속한 정상
경기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노란리본의 날' 추모식을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재정 교육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 직속 기관장 및 교육장, 교원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도교육청 전 직원 등 총 800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으로 시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자유한국당의 전·현직 의원이 세월호 유가족을 향해 ‘막말’을 쏟아내 파문이 일고 있다.
한국당 부천소사 당협위원장인 차명진 전 의원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먹고, 찜 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 쳐먹는다”고 세월호 유가족을 비난했다
"잊지 않을게요."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16일 경기도 안산시 일원에서 대규모 추모 행사가 진행된다.
안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사단법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재단이 공동주관하고 교육부·행정안전부·해양수산부·경기도·경기도교육청·안산시가 지원하는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이 열린다.
더불어민주당은 7일 소방관 국가직 전환에 대해 "국민들의 염원에 국회가 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4월 국회에서 관련 법안들을 처리하자"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발생한 강원도 산불 진화에 전국 소방관들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진화 작업에 나선 것을 계기로 지난 5일 청와대 국민 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방 공
여야는 제주 4·3 사건 71주기를 맞은 3일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상 규명과 피해 보상을 위한 '4·3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가장 참혹하고도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던 가슴 아픈 역사"라며 "7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희생자 발
경기도교육청은 14일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3·1운동 100년, 대한민국 교육 100년'을 주제로 상반기 장학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이 이달 1일 조직개편을 단행한 이후 처음 개최된 이번 협의회에는 670명의 교육전문직이 참석했다. 새롭게 조직된 교육정책국과 교육과정국, 미래교육국은 협의 일정을 마련해 창의적, 통합적 업무 진행에 대한 의견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 도의회, 시장·군수협의회,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등 5개 기관이 함께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하는 '경기교육발전협의회'가 13일 출범했다.
이날 열린 출범식에는 이재정 교육감, 이재명 도지사, 송한준 도의회 의장, 염태영 시장·군수협의회장, 박문석 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등 5개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경기교육발전협의회
경기도교육청은 4일 사립유치원 개학연기 관련 현장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도내 1031개 원 중 970개 원은 정상적으로 운영됐다. 전체 유치원 중 60개 원은 돌봄만 운영됐고, 미운영 유치원은 1개 원이었다.
개학연기 움직임이 강했던 용인과 화성·오산 지역의 경우 용인지역은 전체 75개 원 중 36개 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