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아현(38)이 귀여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아현은 6일 밤 11시 5분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4살 딸 유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이아현의 유주(4)의 100일 사진부터 최근의 모습으로 귀염성 있는 미모(?)로 MC들과 출연진들의 찬사를 끌어냈다.
또 이아현은 MC들의 요청으로 딸에게
탤런트 이아현(38)이 귀여운 딸의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아현은 6일 밤 11시 5분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4살 딸 유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이아현의 유주(4)의 100일 사진부터 최근의 모습으로 귀염성 있는 미모(?)로 MC들과 출연진들의 찬사를 끌어냈다.
또 이아현은
배우 이아현이 아시아 최초 파리 오페라 발레단 솔리스트로 활약했던 김용걸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와 나란히 ‘1대100’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6단계에서 탈락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퀴즈쇼 ‘1대 100’에 출연한 이아현과 김용걸 교수는 “같이 간다!100인 군단! 안 그러면 저단계 자폭한다!”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자,
아르헨티나에서 온 방송인 마르코가 MBC 드라마 '선덕여왕' 출연 제의를 받은적 있다고 털어놨다.
마르코는 1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 '선덕여왕'에 출연제의를 받았지만 출연할 수 없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마르코가 출연하지 못했던 이유는 당시 MBC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 산토스로 출연 중이었기 때문.
마르코는
SBS TV 새월화극 ‘드림’(극본 정형수·연출 백수찬)이 일본 방송을 확정했다. 일본 방송국 TBS에서 올해 하반기나 내년 초로 방송될 예정이다.
‘드림’은 격투기 세계를 무대로 선수와 프로모터, 에이전트, 방송사, 스폰서 기업들간의 치열한 경쟁을 담는다. 주진모(35), 김범(20), 손담비(26)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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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의 모델 겸 연기자 마르코(32)가 MBC TV 일일극 ‘사랑해, 울지마’(극본 박정란·연출 김사현 이동윤)에 투입된다.
마르코는 9일부터 이 드라마에서 ‘파블로’를 연기한다. 아르헨티나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 역이다. 이아현(37)과 러브라인을 그려 나갈 예정이다.
7일 첫 녹화를 마친 마르코는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