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FC‧DM채널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이번 연도대상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대면행사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FC채널과 DM채널 공동으로 진행됐다. 수상 부문은 3가지로 △영업실적 부문 29명 △장기활동 공로상 19명 △사무소 및 영업관리자 부문 6명 등 총 54명이 수
엑시노스 솔루션에 개발ㆍ확대 적용"차별화된 모바일 그래픽 솔루션 지속 확보"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스템 반도체 회사 AMD와 차세대 고성능·저전력 그래픽 설계자산(IP)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AMD의 초저전력ㆍ고성능 라데온 그래픽 설계자산을 기반으로 개발하는 차세대 그래픽 솔루션을 자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
31일 이복현 금감원장·5대 금융지주회장단 간담회 후 백브리핑 금감원장·거래소 이사장 공매도 전면 재개 연이어 외신 인터뷰김 위원장 “공매도 일부 허용, 국제 기준에 맞지 않아”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31일 “기본적으로 공매도를 정상화시키는 건 기본적으로 맞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5대 금융지주회장단, 김광수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금융위원장-금융지주회장 간담회'에서 금융지주 회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 김 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금융당국 수장들이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에게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금융권의 신뢰 회복을 위해 책임 경영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3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등 5대 금융지주 회장단과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금융지주)가 이달 말 일제히 주주총회를 연다. 신임 최고경영자(CEO) 임명과 배당 등 이슈가 산적하지만, 가장 관심을 끄는 건 사외이사 선임이다. 금융당국에서 이른바 ‘거수기 이사회’를 겨냥해 개혁의 의지를 드러냈지만, 금융지주 사외이사 중 70% 이상이 재추천돼 사실상 연임이 확정됐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
NH-Amundi자산운용은 지난 23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새 비전을 선포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양대 주주인 NH농협금융지주와 Amundi가 지원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주주 간 협력의정서에 서명했다.
기념식에는 NH-Amundi자산운용 주주를 대표해 이석준 NN농협금융지주 회장, 필립 브라삭 CA회장, 니콜라 캘쿤 Amun
NH농협금융그룹은 경기도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무지개동산 예가원’에서 이석준 회장과 농협금융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우리 농산물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이 회장과 봉사단이 복지시설 대청소와 텃밭 고르기를 함께했으며, 입소자들의 점심식사도 직접 준비했다. 이날 사회공헌은 NH농협금융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모든 업무를 고객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해야 한다"며 "반복되는 관행을 끊어내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농협금융의 미래를 준비하자"고 밝혔다.
19일 NH농협금융지주에 따르면 이 회장은 1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2023년 '제1차 농협금융 디지털전환(DT)추진최고협의회'에서 '고객 중심'이라는
NH농협금융지주는 제2기 ‘NH 자산관리(WM)마스터즈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이석준 회장과 계열사 대표, 새롭게 선정된 제2기 ‘NH WM마스터즈’ 위원 36명이 참석했다.
NH WM마스터즈는 농협금융지주와 계열사인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 NH투자증권, NH아문디자산운용 등 6개사에서 선발
"외부 감독당국에 의한 내부통제와 소비자보호가 아닌 금융회사의 자율적인 내부통제를 통한 고객의 신뢰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NH농협금융지주 수장이 된 이석준 회장이 자율적 내부통제를 통한 고객 신뢰 확보를 강조했다.
8일 NH농협금융은 이 회장이 전일 '2023년 제1차 준법감시·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개최해 내부통제 혁신과 금융소비자보호 방안에 대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올해는 농협금융의 글로벌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첫해가 될 것”이라며 올해 글로벌 중점추진사업 네 가지를 선정하고 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농협금융 10개국 21개 해외점포장과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 회장 취임 이후 일선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9일 경기 고양 소재 NH인재원에서 ‘2023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석준 회장 주재로 개최되는 첫 경영전략회의로 이석준 회장과 계열사 CEO, 집행간부 및 주요 부서장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우수자회사 및 농협금융인상을 시상하고, 올해 그룹 경영전략과 변화혁신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윤석열 정부 들어 임기 만료를 앞둔 금융지주 회장들이 모두 교체 수순을 밟고 있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에 이어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도 자리에서 물러나고, 새 얼굴로 바뀌게 됐다.
손태승 회장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우리금융 회장 연임에 나서지 않고 최근 금융권의 세대교체 흐름에 동참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이사
매력적은 금융서비스 제공, 고객이 먼저 찾는 은행 유동성 조기경보체계와 허용한도 관리...리스크 관리 강화플랫폼 강화 위해 '올원뱅크' '슈퍼앱'으로 대변신 예고올해 디지털 전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DT부문을 신설
‘대위기의 시대’다. 그간 우리가 익숙했던 경영 여건이 뒤흔들린 상황에서 은행들은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한편, 새 미래에 맞설 새로운 동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지금보다 훨씬 과감하게 외부 생태계와 협업하도록 하겠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생각,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개인,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대하겠다"며 "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는 뜻)의 마음
연말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인선이 절반 정도 마무리된 가운데, 낙하산 인사로 인한 '관치금융' 논란이 거세다. 일부 금융사들은 당국을 의식해 연임 대신 교체를 선택했고, 관료 출신 인사가 임명되기도 했다. 아직 CEO 인선을 마무리하지 못한 금융사는 당국의 눈치 살피기에 바쁜 상황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과 NH농협금융 2곳의 CEO가
차기 농협은행장에 이석용 현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이 선임됐다. 농협금융지주 회장 자리에 관료 출신인 이석준 전 국무실장이 내정되면서 은행장은 내부 인사를 발탁, 시너지를 내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완전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
이날 임추위는 차기 농협은행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