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창업이라 하면 ‘생계형 창업’을 떠올린다. 하지만 2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해 웬만한 중소기업 못지않은 매출을 올리는 ‘다점포 창업자’가 있는가 하면, 일정 금액을 점포 창업에 투자하고 운영은 전문 매니저에게 맡겨 자신은 그 수익의 일부를 배당받는 이른바 ‘투자형 창업자’도 늘고 있다.
이러한 다점포 창업이나 투자형 창업은 주식투자나 부동
창업을 하면서 중요한 고려요소 중 하나는 상권과 궁합이 맞는 아이템 선택이다.
아무리 좋은 상권이라도 고객층과 맞지 않는 가격대나 어울리지 않는 업종으로 승부를 하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기가 십상이기 때문이다.
100여 개가 넘는 가맹점을 운영하며 장수하고 있는 브랜드들을 살펴보면 1호점을 오픈할 때 이런 '맞춤형 상권'에 입점해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