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2~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
▲JTBC골프, 12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사진=하KEB나금융그룹/JNA 정진직 포토
◇1라운드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1조 오전 8시23분 캔디 쿵-양희영-에인절 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누가 웃을까.
특급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주춤한 사이에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자 김인경(29·한화)과 시즌 우승이 없는 리디아 고(20·PXG)가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김인경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특급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하루사이에 10타차가 나는 묘한 경기를 했다. 전날과는 너무나 다른 경기를 펼치며 순위가 내려갔다.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전날 단독선두에서 공동 4위로 밀려났다.
박성현은 16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365만 달러, 우승상금 54만7500달러)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사진=LPGA, LG전자
▲JTBC골프, 1라운드의 오전조는 14일 오후 6시부터, 오후조는 오후 10시 30분부터 생중계
◇1라운드 티오프 및 조편성(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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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골프(LPGA) 투어에서 또 준우승했다. 올 시즌 2위만 다섯번째다. 묘하게 우승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전인지는 지난해 우승한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앞두고 출전한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클래식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선두였던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막판
‘무서운 10대’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3연패를 위한 반격을 시작했다.
헨더슨은 2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이틀째 경기에서 5타를 줄여 ‘8등신 미녀’ 전인지(2
‘8등신 미녀’ 전인지(23), 3연패를 노리는 브룩 헨더슨(캐나다), 상금전액을 휴스턴 홍수피해에 기부하겠다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이 우승경쟁애 뛰어 들었다.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우승 경쟁에 여전히 남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이 우승하면 외국 언론사가 습관처럼 묻는 질문이 있다.
‘한국 선수들이 왜 강한가?’이다. 실제로 한국 선수들은 놀라울 정도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88년 구옥희가 우승한 이래 28일까지 LPGA투어에서 161승을 올렸다. 한국은 올 시즌 23개 대회에서 13승을 올려 승률이 56.52%나 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더 오타와 헌트 앤 골프클럽(파71·6419야드) ▲사진=LPGA
◇최종 4라운드 성적
1.박성현 -13 271(70-68-69-64)
2.이미림 -11 273((71-68-66-68)
3.전인지 -10 274(67-67-70-70)
무서운 집중력이었다. ‘남달라’가 뭔지를 보여주는 경기였다.
‘메이저 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했다.
선두와 4타차로 출발한 박성현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 골프클럽(파71·6419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