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10대’ 헨더슨, 대회 3연패 위한 반격...LPGA투어 포틀랜드 클래식...유소연-루이스와 공동 1위

입력 2017-09-0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골프, 오전 7시15분부터 생중계

▲브룩 헨더슨(사진=LPGA)
▲브룩 헨더슨(사진=LPGA)
‘무서운 10대’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3연패를 위한 반격을 시작했다.

헨더슨은 2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이틀째 경기에서 5타를 줄여 ‘8등신 미녀’ 전인지(23), 이날 8타를 줄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공동선두에 나섰다.

45년 역사의 이 대회에서 낸시 로페즈(미국)가 3승을 거둔 적은 있지만 3연패를 달성한 선수는 아직 없다.

하이라이트는 11번홀(파4). 이미림(27·NH투자증권)이 먼저 샷한 볼이 홀에 가장 자리에 걸렸다. 이어서 친 헨더슨의 세컨드 샷은 이 볼을 피해 홀을 파고 들었다. ‘천금의 이글’이 됐다.

아이스하키 출신의 헨더슨은 주니어시절 세계아마추어 랭킹 1위에 오를 정도로 스타였다. 프로에 데뷔 LPGA투어 4승을 올리고 있다.

생일을 맞는 오는 10일이면 만 20세가 되는 헨더슨은 아직은 틴 에이저이다.

▲헨더슨의 2라운드 스코어
▲헨더슨의 2라운드 스코어
▲헨더슨의 2라운드 기록
▲헨더슨의 2라운드 기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7,000
    • -0.01%
    • 이더리움
    • 3,408,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67,500
    • -1.29%
    • 리플
    • 1,962
    • -3.96%
    • 솔라나
    • 133,800
    • -2.69%
    • 에이다
    • 291
    • -3%
    • 트론
    • 468
    • -0.85%
    • 스텔라루멘
    • 255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44%
    • 체인링크
    • 15,690
    • -1.57%
    • 샌드박스
    • 48.62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