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와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이 한국과 일본 양국의 인재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일본인과 국내 일본계 기업에 취업하려는 한국인에게 채용 정보와 기업 관계자와의 교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경협과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은 이달 2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일 커리어로(路) 잡페어’를
2015년부터 JA코리아와 진로교육·채용 연계 프로그램 운영... 첫 연계 채용 출신 점장 탄생스타벅스 파트너와 함께하는 모의면접, 커피 클래스, 커리어 상담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 마련
스타벅스 코리아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스타벅스-JA코리아 JOB 박람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특례시의 일자리박람회에 '반도체산업관'이 처음 문을 열었다. 반도체기업 11곳을 포함한 42개사가 245명 채용을 목표로 구직자를 만났다. 같은 날 시청에서는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친환경차 3대가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용인시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광장에서 ‘2026년 하반기 일
서울시가 다음 달 2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40~64세 구직자를 위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순 채용을 넘어 변화하는 산업을 경험하고 새로운 직무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는 일자리관, 내일설계관, 중장년 친화 산업관, 부대행사관, 정책홍
서울시가 9월 한 달간 서부·남부·북부·중부 4개 권역에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열고 160여 개 기업과 함께 3000명 규모의 중장년 채용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을 주관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만 40~64세 중장년의 경력설계와 취·창업을 지원하는 시 출연기관이다. 박람회에선 만 40~64세 중장년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채용정보 확인부터
16일 ‘취업박람회’ 개최…25개 기업 참여‧1대 1 현장면접 진행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이달 16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과 야외 광장에서 320여개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영등포구와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영등포 여성인력개발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구직자 수요와 선호 직종
메인비즈협회가 다음달부터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를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운영해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고용노동부 주최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지원사업을 마무리하며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사업을 통해 총 300명의 청년이 인턴십에 참여했으며 93%가 수료하고 총 88명의 참여 청년이 고용으로 연계됐다.
메인비즈
AI 시대에 발맞춘 수원시 일자리박람회가 취업준비생과 구직자들로 북적였다.
수원시는 28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AI로 JOB자– 2025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에 24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신성장산업과 지역산업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50개 기업이 참가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구글과 서울시가 서울 청년 대상 인공지능(AI) 관련 취업 정보 등 미래 일자리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2024 새싹(SeSAC) 잡 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달 2일 서울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아트홀1·2관 및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시와 구글은 청년들이 더욱 다양한 채용 기회 및 필요 역량을 살펴보고,
AI 프로필을 이력서 사진으로 제출하는 것에 대해 직장인 대부분이 부정적인 반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직장인 895명을 대상으로 ‘신기술이 채용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력서 사진으로 AI 프로필을 제출하는 것에 대해 70.6%가 반대했다. 일반 직장인은 70.2%, 인사담당자는 73.8%가 부정적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달 31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바이오 스타트업 인재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한국연구재단, 보건산업진흥원, IBK기업은행이 공동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병원이 중심이 돼 바이오 스타트업에게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서울광장·시민청 등 청년 행사 ‘풍성’대규모 동창회·잡페어도 열릴 예정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오직 청년만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주말 청년들은 정책 체험박람회 체험부터 그간 만나지 못했던 동창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16일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이달 21일까지 ‘2023
16~17일 양일간 서울광장서 정책 박람회18~21일 시민청서 영테크 특강 등 개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이달 16~21일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내 시민청에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청년들은 정책 체험박람회부터 영테크 특강 등 필요한 정보를 얻고 즐거운 활동도 경험해볼 수 있다.
7일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어머, 선생님. 진정 이 얼굴이 제가 맞나요?
힘들게 살을 빼고, 어렵게 예약한 메이크업 샵에 들러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셋팅을 완료한 뒤, 더 어렵게 예약한 스튜디오로 향합니다. 꿈꿔왔던 프로필 촬영을 위해서죠. 연예인들이 포털사이트와 홈페이지에 올리는 그 ‘프로필 사진’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필수 절차인데요.
이게 끝이 아니죠. 진정한 마무리.
아모레퍼시픽은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공감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은 5월 9일 취업 준비 중인 숙명여자대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청년 메이크업 클래스’를 진행했다.
11명의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프로팀 아티스트가 취업 준비생과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고 표현할 수 있는 메이크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구직자 간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청년 구직자의 취업 고민을 돕기 위해 ‘2022 참 좋은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코스닥 상장사, 서울형 강소기업, 삼성그룹 협력사 등 기업 105곳이 참여해 청년 인재 채용에 나선다.
14일 서울시는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2022 참 좋은 일자리 박람회'를 15일 양재 aT센
중장년 구직자의 은퇴 희망 평균연령은 69.4세인 반면, 실질 은퇴연령은 평균 72.3세(2018년)로 2.9세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전경련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이하 일자리센터)는 31일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 1020명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중장년 구직활동 실태조사' 조사개요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조사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이뤄졌으며
블라인드 채용법을 도입한 지 1년 정도가 지난 현 시점에서 취업준비생(취준생)들은 이에 대해 5점 척도 기준에 평균 3.2점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잡코리아가 최근 1년 취업활동을 한 구직자 2635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채용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 중 26.0%가 ‘입사지원서에 인적사항이나 출신학교 등을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한 경기도의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가 남양주·구리, 이어 과천에서 열린다. 현장 면접부터 생애설계 프로그램, 특강까지 결합한 ‘통합형 일자리 행사’로 꾸며져 중장년층의 발걸음이 모일 전망이다.
남양주·구리: 20일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in 남양주+구
서울시는 오는 6일 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2025 서울시 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인구절벽의 시대, 주요 경제활동인구인 중장년 세대의 인생 전환기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이번 박람회에는 현대그린푸드, HY한국야쿠르트, 신한라이프 등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3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 또는 채용 관련 기업의 올해 채용정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가 15일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중장년 집중 지원 사업 ‘서울런 4050’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CJ프레시웨이, 카카오T블루, 서울시 중구시설관리공단 등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