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올해 이동형 편의점의 누적 출동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CU의 이동형 편의점은 3.5톤(t) 화물 트럭을 특수 개조한 이동형 점포로 진열대, 냉장·냉동 설비, 조리 집기와 포스(POS)까지 갖추고 있다.
이동형 편의점은 고객 수요에 맞춰 이동이 가능해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3분기 복합지원센터 개소·맞춤형 상품 출시… 민간 금융사 최초 협력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지원을 위해 민간 금융사와 손을 잡았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BNK부산은행과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취약계층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개별 기관의 단편적인 지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지역축제가 속속 재개되면서 CU의 이동형 편의점이 3년 만에 다시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CU는 2009년 업계 최초로 대형 화물트럭을 개조해 고객들이 필요한 곳으로 직접 이동해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이동형 편의점을 선보였다.
CU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이동형 편의점은 3.5톤 형, 1.2톤 형, 컨테이너형 3종이다
DGB대구은행은 이동형 점포인 모바일뱅크 차량을 활용한 비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비콘은 근거리 통신 기술을 활용한 위치 기반 서비스다. 비콘 단말기가 설치된 장소에 다가가면 시설 안내를 비롯해 이벤트 소식과 혜택 등 금융정보를 스마트폰에서 바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소지자가 DGB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블루투스를
내년 소매업계 1위 자리를 놓고 대형마트와 인터넷 쇼핑몰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9일 상의회관에서 개최한 ‘2011년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김윤태 온라인쇼핑협회 사무국장은 “내년 인터넷 쇼핑몰 시장규모는 40~50대 인터넷 사용자의 증가와 스마트폰 확산으로 올해보다 20.8% 성장한 33조 5000억 원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