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 안 역사
정부, 헌법재판소에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하는 등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정당해산 심판을 청구
지식경제부, 원전 부품 공급업체 8곳이 외국 기관에서 발급하는 품질보증서를 위조해 한국수력원자력에 납품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발표
MBC TV, 간판 뉴스 코너인 뉴스데스크의 방송시간을 저녁 9시에서 8시로 조정
국제천문연맹, 한국인 아마추
중부지방에 지난 13일과 14일 최고 272㎜의 국지성 집중폭우가 쏟아져 비 피해가 속출했다. 주택 수십 채가 침수 피해를 봤고 고속도로와 도로 곳곳은 물에 잠기거나 토사 유출로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또 경기 포천에서는 2명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춘천 남산 258.5㎜ △인
일요일인 14일 오전 20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린 강원도 일부 지역에는 낙석 사고와 교통 통제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 기상청과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께 춘천시 동내면 사암리 중앙고속도로 춘천방면 383㎞ 지점에서 토사와 함께 나무가 도로를 뒤덮어 홍천∼춘천간 양방향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현재 당국이 복구작업을 한 결과 1개
기상청은 13일 서울과 경기지역에 내려진 호우 경보와 주의보를 차례로 해제했다. 또한 강원 홍천의 호우주의보도 풀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 30분을 기해 서울시와 경기도 부천시·구리시·남양주시·하남시와 강화군을 제외한 인천시에 내린 호우경보를 해제했다.
이어 오후 1시를 기해서는 경기도 김포시·가평군·고양시·양주시·의정부시·파주시와 강원도 홍천군
서울과 수도권, 강원 영서지역에 25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소강강댐이 6년만에 수문을 개방했다.
수자원공사 소양강댐관리공단은 소양강 유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유입량이 늘고 앞으로 최고 25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27일 정오부터 수문 5개를 열어 초당 1500t의 물을 방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소양강댐 수위
북한의 임남댐 방류로 북한강 상류의 수위가 높아졌다.
19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6시부터 평화의 댐 유역의 유입량이 평소 470여t에서 890여t으로 증가한 것으로 관측됐다.
평화의 댐은 수위를 조절할 수 있는 수문이 별도로 설치돼 있지 않아 곧바로 물을 화천댐으로 흘려보냈고 화천댐은 18일 오후 11시부터
10일 강원도 속초와 고성, 양양, 인제 등 4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철원의 132㎜를 비롯해 영서 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북한강 수계 상류 댐들이 수위조절에 나섰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현재 전날부터 내린 비로 철원 132㎜, 춘천 127㎜, 인제 85㎜, 속초 68㎜, 홍천 42.5㎜, 강릉 8.5㎜ 등의 강수
한국수력원자력에서 관리하는 수력댐 8곳 가운데 7곳이 보통 이하의 안전성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지식경제위 소속 강용석 한나라당 의원에 따르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수원이 보유한 8개의 댐 중 도암 댐만이 '양호한 상태'를 나타내는 B등급을 받았다.
화천댐, 춘천댐, 의암댐, 청평댐, 팔당댐, 보성감댐
현대영림영농조합(www.hdfff.com)은 현대간척지영농조합과 컨소시엄을 구성, 춘천시 신동면 의암리 산58번지 일대 총 84,694㎡ 규모의 회사 보유분 토지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 단위는 1653㎡(500평)~3306㎡(1000평)이며, 3.3m²(평당)당 3만4500원 이다.
해당 부지는 46번경춘가도 옆, 팔미천과 의암댐이 인접해
현대영림영농조합(www.hdfff.com)은 현대간척지영농조합과 컨소시엄을 구성, 춘천시 신동면 의암리 산58번지 일대 총 84,694㎡ 규모의 회사 보유분 토지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 단위는 1653㎡(500평)~3306㎡(1000평)이며, 3.3m²평당)당 3만4500원 이다.
해당 부지는 46번경춘가도 옆, 팔미천과 의암댐이 인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