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반도체는 일본 H사가 사실상 독점해온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초음파 비파괴 검사기를 개발해 성공적으로 국산화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국내 S사에 첫 공급을 시작으로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선다.
MLCC는 전류 흐름을 안정시키고 신호 간섭을 방지하는 핵심 전자부품이다. 인공지능(AI) 서버와 PC, 차량, 전장제품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세라젬은 피부 탄력, 피부 결, 미백, 진정 등 주요 피부 고민을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메디스파 올인원은 전문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5대 핵심 관리 기술(듀얼초음파·EP·고주파·미세전류·LED)을 하나의 기기로 집약한 뷰티 디바이스다.
세라젬 임상 전문 연구기관 클리니컬은 임상
대한의사협회가 한의사 단체를 향해 “의사 코스프레가 도를 넘고 있다”라며 날을 세웠다. 정부의 비급여 항목 규제 강화에 대해선 “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1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최근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의 의사 코스프레가 도를 넘고 있다”라며 “이제는 심지어 외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추진한 ‘2025년 중소기업제품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이 올해 157개 기업의 디자인 혁신 성과를 내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경과원은 10일 판교 경기스타트업 브릿지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개발된 디자인 결과물과 상용화 우수 사례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안경우 경과
롯데복지재단은 9일 롯데의료법인 보바스기념병원에서 ‘2025년 신격호 롯데 외국인 근로자 건강검진 사업 보고회’를 열고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신격호 롯데 외국인 근로자 건강검진은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고품질의 건강검진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검진 수검률이 일반검진 75.7%, 암검진 60.2%로 코로나 시국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비단 국가건강검진이 아니더라도 가족력이나 현재 갖고 있는 질환에 따라 정밀검진을 받는 경우도 많다. 아무래도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노년기에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질병에 대한 예방과 조기진단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커진 것으로 보
테라뷰가 상장 첫날 급등 출발했다.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테라뷰는 공모가 대비 5780원(72.25%) 오른 1만3780원에 거래됐다.
테라뷰의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상단인 8000원이다.
테라뷰는 1초에 1조 번 진동하는 전자기파인 테라헤르츠의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초정밀 비파괴 검사장비 기업으로, 반도체 패키징, 자동차 도장, 리튬
"임신했다"며 3억 갈취…생활고에 재차 범행공범 40대 남성도 징역 2년…"실행 행위 착수"
축구선수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금품을 뜯어내려 한 2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8일 공갈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여성 양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공갈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용모
아나운서 출신 부부 오상진, 김소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5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조심스러운 마음이 커서, 태어나는 날까지 주변에 알리지 말까도 고민했었다”라며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라고 전
흉부 촬영에서 심장은 커져 있었고 우측 흉막에 물이 차 있었다. 바로 심장에 초음파를 갖다 댔다. 심장이 헐떡거리고 있었다. 심장 기능이 20%도 안 됐다. 20%의 기능으로 전신에 피를 보내려 심장은 힘겹게 펌프질하고 있었다. 급성 심부전이다. 가슴이 답답하다고 온 74세 환자는 고혈압으로 계속 병원에 다니던 분이었다. 진료실에 들어오면서 보였던 힘겨운
영상의학과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R20’차세대 서드 하모닉 기술로 고해상도 구현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전방위 X-ray 저선량 기술 고도화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이 영상 진단의 정확성·일관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차세대 영상 솔루션을 선보인다.
1일 삼성메디슨은 이날부터 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영상의학회(RSNA) 2025에
가족력 있다면 정기검진 필수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로 신기능 저하 늦출 수 있어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지만, 신장(콩팥) 속에서는 조용히 수많은 물주머니(낭종)가 자라나며 신장을 망가뜨리는 병이 있다. 바로 ‘다낭신(Polycystic Kidney Disease, PKD)’이다.
다낭신은 신장 내부에 수많은 물주머니가 생겨 신장은 점점 커지지만 기능은 떨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비후성 심근병증은 심장근육(심근)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는 질환이다. 심근이 두꺼워지면 근육의
대한통증학회가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마곡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KPS 2025 Annual Meeting)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80회를 맞은 이번 학술대회는 ‘통증의학의 근본을 다시 발견한다’란 취지로 단순히 통증을 줄이는 치료를 넘어, 스포츠 손상 분야로 통증의학의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는 기존 초음파보다 3배 더 높은 해상도의 실시간 영상을 통해 전립선 종양 평가가 가능한 마이크로 초음파 장비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29MHz 마이크로 초음파를 사용하는 이 장비는 전립선과 주변의 해부학적 구조를 선명히 표시하고 표적 조직검사를 유도한다. 의심 영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전립선 조직의 미세한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유방암은 전세계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한국에서도 매년 약 3만 명의 여성에
개그우먼 박미선이 돌아왔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유방암을 이겨내고 복귀를 알린 박미선이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짧은 머리에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박미선은 “이탈리아에 유학 갔다 온 섬유디자이너 같지 않냐”라며 “머리에 맞추게 된다. 염색을 못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라고 자신의 스타일을 유쾌하게 소개했다.
세금으로 거둔 곡식 한양으로 운반하던 '정부 수송선'2026년, 韓 수중발굴 역사 50주년⋯집중 발굴 시작
현존하는 유일한 조선시대 선박인 '마도4호선'의 인양이 최근 완료됐다. 2015년 처음 발굴한 뒤 보존을 위해 다시 바닷속에 묻어두었던 선체를 발굴 10주년인 올해 인양했다. 침몰한 지 600여 년 만에 세상의 빛을 다시 보게 됐다.
10일 이
이민우가 아이의 심장 소리에 눈시울을 붉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출산 한 달 전 태아 상태 확인을 위해 병원을 찾은 이민우와 아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는 “지난 검사 때 탯줄 위치가 안 좋아서 다시 검사를 받아보자 하더라. 오늘은 재검사를 받는 날”이라고 병원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의사를 만난 이민우
7일 코스피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도 없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포인트모바일 △싸이닉솔루션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상장한 이노테크는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를 기록했다.
포인트모바일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4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포인트모바일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64%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