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세시봉 신드롬'이 불고 있다.
'세시봉 친구들'의 공연기획사인 WS엔터테인먼트의 하우성 대표는 13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미국, 일본, 중국, 호주, 유럽, 남미 등 전세계에서 세시봉 공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 "오는 7월 22일 샌프란시스코, 7월 23-24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하 대표
지난달 31일 포스코건설 인천 송도사옥에서 열린 ‘세시봉 친구들의 추억 찾기’ 콘서트가 인천시민과 포스코건설 임직원 및 가족 등 1000여명의 열렬한 환호 속에 공연을 마쳤다.
이번 콘서트에는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등 세시봉 주요 멤버들의 히트곡인 ‘딜라일라’, ‘조개 껍질 묶어’, ‘토요일 밤’ 등으로 구성됐다. 관객들은 이들 세사람이 이어
요즘 7080가수들이 제2전성기를 맞고 있다. 한국 록의 자존심 들국화가 오는 4월 그간의 디지털 싱글음원을 모아 정식 앨범을 발매한다.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와 ‘매일 그대와’ 등을 리메이크한 앨범으로 20여년 전의 곡들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켰다. 들국화의 멤버 조덕환은 “지난해 초까지 들국화 재결성을 위해 뛰었다”며 “건강 문제로 요양 중인 보컬
윤형주가 조영남의 복잡한 여자관계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선사했다.
윤형주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설특집 ‘놀러와-세시봉 특집’에서 조영남 주변에 많은 여성이 있었음을 밝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윤도현은 “조영남을 추종하는 여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조영남은 “살 날이 얼마 안남았으니 많은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김세환 등 ‘세시봉 4인방’이 출연한 MBC ‘세시봉 콘서트’의 1부 방송이 심야 시간대에도 16.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일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20분부터 90분간 방송된 이 프로그램의 전국 시청률은 16.9%였으며 서울과 수도권의 시청률은 각각 21.5%와 21.0%를 기록했다.
가수 이장희가 배우 윤여정이 조영남과 결혼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1970년대를 풍미한 가수 이장희가 출연해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과 함께 당시 젊은이들의 문화아지트였던 세시봉에서 노래를 부르며 즐거웠던 기억을 회상했다.
이어 윤여정이 과거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세시봉 남자 4명이 모두
올해도 어김없이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달 12월에 ‘명품 가수’들의 디너쇼가 펼쳐져 중장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장윤정은 오는 18일 의정부에서의 ‘효 콘서트’를 시작으로 22일과 23일에는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장윤정 송년디너쇼’를 펼친다. 그는 ‘어머나’, ‘콩깍지’, ‘장윤정의 트위스트’ 등의 히트곡과 특유의 재치있는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신설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의 첫 수상자 32명을 선정해 오는 22일 제1회 대중문화예술인의 날에 시상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중문화예술상의 최고 영예인 보관 문화훈장 수상자로는 국민배우 신구, 원로 희극인 임희춘, 성우 고은정씨가 선정됐다.
1962년 연극 ‘소’로 연예계에 데뷔한 신구씨는 50여년 동안 많은 영화
지난 6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류스타 故 박용하의 아버지 박승인씨가 22일 별세했다.
원로 음반 제작자인 박승인 씨는 1970~80년대 가요 1세대 제작자로 윤형주, 김세환, 양희은 등과 함께 일했으며 가수 송창식의 매니저로도 유명하다.
그는 고 박용하씨가 숨지기 전까지 위암 투병중이었다.
가수 송창식이 아내 때문에 수상가옥에서 살고 있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다.
송창식은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세시봉 친구들 2탄'에서 개울 한 가운데 집을 지은 사연을 공개했다.
송창식은 "아내가 물을 좋아한다"며 "난 시끄러워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거기를 골라서 집을 지으라기에 지은 것이다"라고 털어놨다.
가수 송창식이 3년 동안 노숙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 놀러와'에서는 70년대 젊은이들의 최초 음악감상실 '세시봉' 출신 가수들인 송창식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서 송창식은 "3년 동안 노숙을 했다. 내가 노숙의 원조"라며 "집이 없어서 노숙을 했다"고 말했다. 송창식은 "인천에 집
가수 조영남이 전 부인 윤여정의 별명을 공개했다.
조영남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놀러와'의 '한가위특집 1탄-세시봉 친구들' 편에서 "세시봉 DJ였던 윤여정 별명을 내가 '윤잠깐'이라고 붙여줬다"며 "당시 신인이어서 TV에 잠깐씩만 얼굴을 비쳐 그렇게 불렀다"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세시봉은 1960~1970년대 대한민국 최초의
가수 송창식이 3년 동안 노숙생활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 놀러와'에서는 70년대 젊은이들의 최초 음악감상실 '세시봉' 출신 가수들인 송창식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서 송창식은 "3년 동안 노숙을 했다. 내가 노숙의 원조"라며 "집이 없어서 노숙을 했다"고 말했다. 송창식은
가수 조영남이 악동 이하늘을 울려 화제다.
20일 방영된 MBC'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는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추억의 음악 연주를 선보였다.
이들은 최초의 음악 감상실 '세시봉'서 만나 우정을 쌓아온 지간으로 '놀러와'를 통해 환성적인 연주와 노래를 선보인 것.
이들의 세월을 거스르는 완벽한 하모니
가수 윤형주가 시인 윤동주의 6촌 동생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윤형주는 20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윤동주의 6촌 동생임을 밝혔다.
윤형주는 "형님의 시에 절대 손을 못 댔다"고 말하며 운을 뗐다. 그는 "형님의 시에 노래를 붙여보고자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완강히 반대하시더라"고 밝혔다.
그는 "시인이
가수 조영남이 악동 이하늘을 울렸다.
20일 방영된 MBC'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는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초의 음악 감상실이자 전설의 명소인 '세시봉'의 친구들이었던 이들은 즉석에서 환상적인 연주와 노래를 선보였다.
이들의 세월을 거스르는 완벽한 하모니에 스튜디오 내 제작진과 출연진은 감동에 겨
가수 조영남이 전 부인 윤여정의 별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영남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놀러와'의 '한가위특집 1탄-세시봉 친구들' 편에서 "세시봉 DJ였던 윤여정 별명을 내가 '윤잠깐'이라고 붙여줬다"며 "당시 신인이어서 TV에 잠깐씩만 얼굴을 비쳐 그렇게 불렀다"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세시봉은 1960~1970년대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