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봉'조영남, "전 부인 윤여정 별명은 윤잠깐"

입력 2010-09-21 0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가수 조영남이 전 부인 윤여정의 별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영남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놀러와'의 '한가위특집 1탄-세시봉 친구들' 편에서 "세시봉 DJ였던 윤여정 별명을 내가 '윤잠깐'이라고 붙여줬다"며 "당시 신인이어서 TV에 잠깐씩만 얼굴을 비쳐 그렇게 불렀다"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세시봉은 1960~1970년대 대한민국 최초의 음악감상실이다. 당시 세시봉을 통해 데뷔하고 당대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던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이 40년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그간의 이야기를 쏟아냈다.

이들은 특이하고 충격적이었던 서로에 대한 첫인상과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 당시의 인기담 등 갖가지 에피소드를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들은 세월을 거스르는 즉석 공연을 펼쳐 스튜디오는 감동으로 물들었고, 급기야 패널 이하늘은 눈물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4,000
    • +2.05%
    • 이더리움
    • 2,613,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3%
    • 리플
    • 1,741
    • +2.59%
    • 솔라나
    • 108,200
    • +5.05%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40
    • +1.95%
    • 샌드박스
    • 85.96
    • +1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