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1일 문재인 대통령의 휴가 중 시민들과 만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오전 휴가 2일 차를 맞아 강원도 평창 진부면에 있는 오대산 상원사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만난 시민들과 셀카를 찍었는데 이 사진들이 시민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사진 속 문 대통령의 모습은 땀에 흠뻑 젖은 상태로 상원사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이효성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또 방통위 상임위원으로는 허욱 엑스퍼트컨설팅 가치경영연구소장과 표철수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각각 지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휴가지인 경남 진해에서 전자결재 방식으로 임명안을 재가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방통위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8월 5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다. 첫 행선지는 2018 동계올림픽의 막바지 준비에 들어간 강원도 평창이다.
문 대통령은 휴가 첫 날인 30일 부인 김정숙 여사와 평창을 방문해 경기장 시설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평창에서의 일정을 마친 뒤에는 경남 진해로 자리를 옮겨 조
한미 양국이 5년 만에 미사일지침 개정 협상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민감한 사거리가 아니라 탄두중량 조정에 중점을 두고 협상이 이뤄질 전망이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한국과 미국은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 협상을 개시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서 이날 오전 1시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안전보장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 도발에 대해 “동북아 안보 구도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며 “필요시 우리의 독자적인 대북제재 방안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새벽 국가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를 주재한 뒤 마무리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여당이 더불어민주당이 증세 논의를 공식화했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20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기업과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법인세와 소득세율을 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19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는 증세가 빠져 있어 박근혜 정부처럼 증세 없는 복지라는 지적을 받았는데 하루 만에 여당 대표가 증세를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6일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파문과 분당사태, 대선 패배 등으로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당의 위상을 제고하고 보수 재건을 이루기 위한 제언을 내놨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출당 조치하고, 바른정당과의 ‘통합보수야당’을 만들기 위한 당 해체 및 재창당을 추진해야 한다는 과감한 발언들을 쏟아냈다.
3선 중진인 김 의원은 이날 내
한미 양국 군은 5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한미 연합 탄도미사일 타격을 실시하며 경고메시지를 보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북한의 엄중한 도발에 우리가 성명으로만 대응할 상황이 아니며, 우리의 확고한 미사일 연합대응태세를 북한에게 확실히 보여줄 필요가 있다”며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에게 이같은 한미 미사일 연합 무력시위를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 접견실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총리를 만나 35분간 한ㆍ영 협력 방안과 북핵 문제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캐머런 전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오늘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북한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문 대통령은 “북한이 한미 정상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후 1시30분 청와대 접견실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40분간 접견하고 한미동맹과 관련한 환담을 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지난주 있었던 한미 정상회담을 결과를 소개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시키기로 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며 “한미동맹 더 발전할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힘에 기반을 둔 외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미 현지시간) 오후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공식 환영 만찬에서 이같이 말하며 신뢰를 나타냈다.
이날 문 대통령은 만찬 인사말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오랫동안 한미가 협력해 나가야 한다”며 “트럼프 대통령께서 북핵
문재인 대통령은 첫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28일(현지시각) 오후 워싱턴D.C.에 도착해서도 격의 없는 소통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첫 공식일정으로 찾은 버지니아주 콴티코의 국립 해병대 박물관에 건립된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6·25 당시 흥남철수 작전을 결정했던 에드워드 알몬드 장군의 손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해외로 떠나는 발걸음을 무겁게 하는 것은 정상회담에 대한 부담이 아니라 추경에 대한 걱정”이라며 국회에 추경안 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에게 선택받은 정부로서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예산과 조직이 뒷받침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취임 이후 4
20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인사검증 관련 책임론에 대해 “인사 검증과 관련한 수석 회의는 비서실장이 주도했기 때문에 검증에 문제가 있다면 그 책임은 비서실장에게 있다고 봐야 한다”며 “특정 수석에게 물을 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한다”고 선을 그었다.
임 실장은 이날 첫 인사추천위원회를 개최 후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제기된 인사검증 실패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를 국회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했다. 이에 야(野) 3당은 일제히 반발 성명을 내고 정부·여당과 ‘강대강’ 대치를 예고했다. 특히 자유한국당은 14일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향후 국회 일정 보이콧을 예고해 향후 청와대와 야당 간 전면전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전날 김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한국과 미국은 6.25 전쟁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피흘리며 세계 평화에 기여해온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용산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해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을 비롯한 연합사 주요 간부와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또 “21세기 한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16일을 기한으로 정해 인사청문 절차를 마쳐줄 것을 이번주 내 국회에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3일 오후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의 임명하기로 했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국회에서 일자리 추경예산 편성에 협조를 당부하는 내용의 시정연설에 나선다. 이 자리에는 청와대 참모들도 대거 동행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시정연설에 청와대에서 임종석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전병헌 정무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수현 사회수석, 박수현 대변인, 한병도 정무비서관 등이 참석한다”고 전했다.
새 정부 출범 한 달을 하루 앞둔 청와대가 국정 운영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나름 성과라고 생각해보면 좀 이르긴 하지만 ‘이게 나라냐’라며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에게 답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이날 “내일 정부 출범 30일을 맞는다. 아직 평가하기는 다소 이르다”라며 조
청와대는 5일 “지난 정부에서 사드 발사대 추가 반입 사실이 NSC에 보고돼 (황교안) 대통령 직무 대행까지 알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사드 추가 반입 보고 누락에 대한 진상조사 후속조치를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윤 수석은 “국방부는 지난달 25일 국정기획위에, 다음날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