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하는 폭발 소리가 난 후 갑자기 연기가 심해졌다."
12일 오전 8시 25분께 전남도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냉동창고(3693㎡)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 만에 오전 11시 26분께 꺼졌다.
이 사고로 완도군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보수작업 도중 난 불을 끄려 나섰던 소방관 2명이 현장에서 순직했다.
특히 순직 소방관들은 각기 세 자녀를
경기도 고양시 저유소에서 발생한 화재가 17시간 만에 진화됐다.
8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3시 58분께 고양시 저유소 휘발유 탱크 화재의 진화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유류 화재용 폼액 등을 투입해 불을 질식 진압시키는 방법으로 진화 완료 1시간 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추가 화재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추정되나 안전조
천안함 피격 물체가 북한 어뢰가 아니라는 의혹이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 번 제기됐다.
28일 KBS2 '추적 60분'에서는 '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천안함 피격 진실을 파헤쳤다.
2010년 3월 26일 인천 서해 백령도 부근에서 발생한 천안함 피격사건을 두고 국방부는 "북한 어뢰에 의한 피격으로 침몰되었
13일 낮 사당역 인근 주유소에서 유증기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분께 서울 사당역 인근 관악구 남현동의 한 주유소에서 유증기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안모(57) 씨가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가 발생한 주유소는 기름탱크 교체 작업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사당역 인근 주유소에서 발생한 유증기 폭
15일 발생한 ‘두라3호 폭발사고’의 원인으로 유증기 폭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수사 중인 인천해양경찰서는 16일 오전 사망자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해경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으로 사고해역에서 폭발상황과 사고형태 등을 조사, 사고원인 규명에 나설 방침
지난 15일 인천시 자월도 북쪽 해상에서 발생한 4000톤급 유류운반선 두라3호의 사고 원인 분석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류탱크 안에 남아 있는 유증기 폭발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16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두라3호는 유류 하역 후 탱크안에 남아 있는 가스인 유증기를 제대로 배출하지 않은 채 시작된 탱크 클리닝 작업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
28일 오후 5시28분께 경기도 화성시 기안동의 A주유소 사무실 건물 지하에서 유증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지상 3층, 지하 1층의 건물중 1층에 있는 사무실에서 식사 중이던 주유소 직원 유모(30)씨와 성모(31)씨 등 2명이 유리 파편에 맞아 찰과상(경상)을 입었다.
1층 사무실 및 지하층 일부와 주유소 건물 외벽 일부가 무너지고 주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