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ㆍ서강대 등 교직과정 정원 30% 감축2023년 부경대ㆍ창원대ㆍ한성대 교직과정 폐지교육부,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발표
2022학년도 대입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사범대의 정원 30%를 감축한다. 성균관대, 서강대, 중앙대, 한양대 등이 일반대 교직과정을 같은 비율로 줄인다.
이에 따라 내년 사범대, 교육대학원 등의 교원양성기관 정원 2만
교육부는 질병관리청과 영상회의를 통해 신학기 대비 학교방역 등 개학준비 내용을 점검하고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학력 격차를 방지하기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을 중심으로 등교수업을 확대한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의 학교내 유입 예방을 위해 △학교에서 취해야 할 방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우선 등교 대상 이외의 학년에 대해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등교 수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도록 준비해달라”고 각 교육청에 당부했다.
3월 신학기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 특수학교(학급)의 우선 등교원칙에 따라 등교를 확대하고, 이외 학년에 대해서도 등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된다. 이에 따라 고등학교의 수업·학사운영이 기존의 ‘단위’에서 ‘학점’ 기준으로 전환되고, 졸업 기준도 204단위에서 192학점으로 조정된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고교학점제 연구학교인 경기 갈매고등학교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교학점제
교육부는 지역 전략ㆍ특화 산업에 필요한 직업계고 학생을 양성해 취업과 연계하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 총 5개 지구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내 직업계고와 기업, 대학 간 연계를 통해 고졸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직업교육 기반(플랫폼)이다. 각 사업단은 다음 달부터 2023년 2월까지 2년
지자체와 대학이 손잡고 운영하는 총 1700억 원 규모 ‘지역혁신 플랫폼’이 올해 8개 지자체로 확대된다. 기존의 경남과 충북 지역 단일 플랫폼은 다른 지자체와 연합해 복수형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일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2021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지역 혁신 플랫폼 사업)‘ 기본계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4일 "대학에서 비대면 교육이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단과 신년 차담회를 갖고 “대학생들의 심리·정서적인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고 지원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교협은 전국 4년제 대학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충…도서관ㆍ수영장 설치‘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 추진 5개년 계획’ 발표
교육부가 2025년까지 18조5000억 원을 투입해 노후학교 건물 2835동(1400개교)을 친환경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교육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 추진계획’을
전문대학에 실무 중심의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를 육성하는 석사과정이 도입된다. 교육부는 올해 전문대학 5곳을 선정해 2년간 시범 운영한 뒤 2023년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의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 기본계획’을 2일 발표했다.
마이스터대는 일부나 전체 학과에서 단기직무과정·전문학사과정·전공심화과정(학사)·전문기술석사과정까지
교육부는 인텔코리아와 인공지능(AI) 관련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인텔의 인공지능에 대한 물적·인적 기반을 활용해 인공지능 사회를 대비해야 할 학생들의 진로개발 역량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인텔은 사업장으로 찾아오는 학생들 대상으로 진로체험, 진로 특강 및 대담 등을 진행
정부는 장기화된 원격수업에 따른 학습 격차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3월 기초학력을 진단키로 했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비수도권 2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2주 더 연장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일평균 코로
경희사이버대와 부산디지털대, 서울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 4개교가 교육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020년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원격대학에 대한 교육부 주관 평가는 올해 처음 실시됐으며 고등교육법에 근거해 설립된 19개 사이버대학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앞서 2018년 원격대학 진단 지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에도 3월 새학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까지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은 매일 등교를 하게 될 전망이다. 대입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매일 등교하며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해도 연기 없이 정상 실시 된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3월 새학기에는 우선 등교 대상으로 지목된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대입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이 매일 등교할 전망이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때 적용된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연기 없이 정상 실시 된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28일 정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청소년의 코로나19 확진 발생률이 낮다면서도 학생들의 전면 등교는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총리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방역 전문가, 교육청ㆍ학교 관계자 등과 영상회의로 '코로나19 대응 1년, 학교 방역 평가회'를 열고 "국내 20세 미만 청소년의 코로나19 확진 발생률이 전체 연령대별 인구 수 대비
[오늘의 라디오] 2021년 1월 27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광주 TCS국제학교서도 100명 확진 “대부분 미성년 학생…N차 감염도 우려"
- 박향 복지건강국장(광주광역시)
‘대전 IEM’발 감염, 홍천서
교육부는 올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우선 등교를 추진한다. 올해 신학기는 지난해와 달리 개학 연기 없이 정상적으로 학사를 운영한다. 다만 전면 등교에 대해선 여전히 신중한 입장이다.
이상수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은 2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1년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확진자 수 증가에 따른 개학 연기는 없느냐”는
교육부는 올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우선 등교를 추진한다. 올해 신학기는 지난해와 달리 개학 연기 없이 정상적으로 학사를 운영한다. 다만 전면 등교에 대해선 여전히 신중한 입장이다.
이상수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은 2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1년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지난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