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마우스’ 지은희(32ㆍ한화큐셀)의 우승으로 한국선수가 2주 연속 우승을 이어갔다.
지은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71타를 쳐 공동 2위 크리스티 커(미국)와
‘골프퀸’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2주 연속 우승과 통산 20승에 실패했다.
박인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기아(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3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9언더파 279타(71-71-68-69)를 쳐 공동 18위에 올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한국선수들의 반격하며 2주 연속 우승가능성을 높였다.
지난해 10월 스윙윙 스커츠에서 우승한 지은희(32ㆍ한화큐셀)와 지난해 3승을 챙긴 김인경(30ㆍ한화큐셀)이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김인경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
이번에는 한동안 주춤했던 박희영(31ㆍ까스텔바작)과 김인경(30ㆍ한화큐셀)이 1, 2위에 오르며 한국선수의 2주 연속 가능성에 첫발을 디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과 통산 20승에 도전하는 ‘침묵의 암살자’ 박인비(30ㆍKB금융그룹)와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은 주춤했고, 김지현(27ㆍ한화큐셀)은 컷오프를 걱정하게 됐
‘침묵의 암살자’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과 통산 20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KIA 클래식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