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퀸’ 박인비, 2주 연속과 통산 20승 실패

입력 2018-03-2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인비(사진=LPGA)
▲박인비(사진=LPGA)
‘골프퀸’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2주 연속 우승과 통산 20승에 실패했다.

박인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기아(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3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9언더파 279타(71-71-68-69)를 쳐 공동 18위에 올랐다.

지난주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박인비는 이날 17번홀까지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냈으나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해 아쉬움이 남았다.

▲박인비의 4라운드 스코어
▲박인비의 4라운드 스코어
▲박인비 4라운드 기록
▲박인비 4라운드 기록

유소연(27ㆍ메디힐)은 이날 3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68-70-75-69)로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공동 33위에 랭크됐다.

최운정(28ㆍ볼빅)과 신지은(26ㆍ한화큐셀)은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39위에 머물렀다. 렉시 톰슨(미국)은 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58위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64,000
    • +1.7%
    • 이더리움
    • 3,186,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15%
    • 리플
    • 2,135
    • +3.49%
    • 솔라나
    • 135,300
    • +4.88%
    • 에이다
    • 396
    • +2.86%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0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3%
    • 체인링크
    • 13,820
    • +2.98%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