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자동차부품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5 자동차부품기업 친환경차 해외규격인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30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강화되는 보호무역주의와 친환경차 중심의 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중소·중견 부품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증 장벽을 넘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국내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수일개발이 프랑스 인공지능(AI) 당뇨병 치료 전문기업 다이아벨루프(Diabeloop)와 자동인슐린전달시스템(AID) 프로젝트를 통해 유럽 의료기기 유통회사인 네덜란드의 메디큐(Mediq)와 4년간 약 300억 원 상당의 공급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최수봉 수일개발 대표(건국대 명예교수)는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 텐텍은 국제 학회에 참석하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텐텍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113회 일본미용외과학회’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된 ‘5대륙 피부미용 국제 컨그레스 및 박람회 2025’에 참가했다.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일본학회는 80여 개 업체, 약 2000여 명이 참가했다.
아이브이리서치는 2일 에스바이오메딕스에 대해 동사 플랫폼 기반 신약 개발을 기대할 수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임상 3상 진입을 준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TED 플랫폼과 FECS 플랫폼을 기반으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이다. TED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신경계 질환을 공략하고, FECS 플랫폼으로 세포의
루닛은 AI 흉부 엑스레이 진단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4’가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120만 장의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정상 판독 자동화 △과거-현재 영상 비교 △급성 골절 진단 등 세 가지 기능을 탑재해 진단 정확도와 환자 안전성을 높였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환자 안전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AI 흉부 엑스레이 진단 솔루션 신제품 '루닛 인사이트 CXR4'가 유럽 의료기기 규정 '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유럽 CE MDR은 기존 CE 인증을 강화해 지난 2021년부터 시행 중인 유럽연합(EU)의 새로운 의료기기 통합규정이다.
뷰노(VUNO)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 중환자 간호학회(AACN) 주최 국립교육원 및 중환자실박람회(AACN NTI 2025)에 참석해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AACN이 주최하는 NTI(National Teachin
뷰노는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가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 인증과 영국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뷰노는 본격적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특히 AI 기반 의료기기의 유럽 수가 진입에 성공한 경험이 있는 오스트리아 기업과 협력해 딥카스의 병원 도입 및 수가 진입을 추진할 예정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VUNO)는 12일 AI기반 심정지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가 유럽(EU) 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뷰노메드 딥카스는 영국의 인증제도인 UKCA(UK Conformity Assessed)도 함께 획득했다. 뷰노
밸류파인더는 21일 인크레더블버즈에 대해 그간 여러 번의 최대주주와 사명 변경이 있었지만, 스킨부스터 대체재인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업체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인크레더블버즈는 이탈리아 비상장 제약사인 프로페셔널 다이테틱스(Professional Dietetics)사의 에스테틱 브랜드 '누트라코스'를 유통하고 있는
코어라인소프트가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공략을 본격화한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중국 관계사 ‘수하이(Suhai)’와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확장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어라인소프트는 대만 탑티어 병원에 제품을 공급하는 데 성공하면서 아시아 시장에서 AI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최근에는
의료기기 및 인공지능(AI) 의료 전문기업 메디아나는 자사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 Device, PMD) 전 모델과 중앙환자감시시스템(Central Monitoring System, CMS)이 유럽 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CE MDR은 유럽에서 의료기기를 판매하기
코어라인소프트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공지능(AI) 기반 핵심 제품 4종에 대한 동시 검증을 완료한 데 이어, 국내 최고 등급 허가 획득까지 완료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자체 AI 소프트웨어(SW) ‘AVIEW LCS(에이뷰 엘씨에스)’에 대해 3등급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코어라인
코어라인소프트는 일본 원격진단 분야 선도기업 ‘A사’와 자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AVIEW LCS Plus(에이뷰 엘씨에스 플러스)’에 대한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사는 의료기관으로부터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을 전달받아 환자의 폐 질환 여부를 판독하는 기업으로, 일본 원격진단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코어라인소프트는 세계 1위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격진단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5일 코어라인소프트 관계자는 “기업과 협력해 원격진단 시장에 진출한 후 최근 미국 의료정보보호법(HIPPA), 유럽 개인정보보호규정(GDPR) 등 국제 인증 획득을 마쳤다”며 “보유 레퍼런스 및 해외 인증을 바탕으로 AI SW 추가 공급
미용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가 올해 미국 시장 영업을 본격화한다. 하반기에는 유럽에서도 제품을 출시해 수출 확대에 따른 성장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클래시스는 지난해 미국에서 출시한 비침습 모노폴라 고주파 방식 피부미용 의료기기 '볼뉴머'를 올해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진출한 미국을 비롯해 수출국
스터닝밸류리서치는 12일 제이엘케이에 대해 뇌졸중 전문 인공지능(AI) 솔루션 업체로, 뇌졸중 관련 정확한 진단이 필요해지고 세계 의료기기 시장 1위인 미국시장 진출을 추진함으로써 내년 중 손익분기점을 넘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제이엘케이는 AI를 활용한 뇌졸중 관련 의료 영상 및 임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질병의 조기 진단, 판독 보조, 병변 검출,
국내 바이오·진단 기업들이 유럽과 미국 등 해외 주요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현지 기업과의 연구개발(R&D) 협약부터 인허가 절차까지 속도를 내면서 일부 기업은 조만간 상업화 성과도 가시화할 것으로 보인다.
1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바이오·진단 기술에 주력하는 기업들이 일제히 해외 사업 성과를 올리고 있다. 코로나19 진단 시장이 위축된
솔루엠이 9일(현지시간) 멕시코 레거시홀딩스그룹 본사에서 비즈니스 쇼룸 개소식을 갖고 멕시코 재계 5위인 레거시홀딩스그룹(Legacy Holdings Group)과 손잡고 중남미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솔루엠은 직류충전기(DC)와 교류충전기(AC) 양산체계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충전기의 핵심부품인 3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