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입자를 입힌 휴지와 일반 휴지가 테이블위에 올려져있다. 나노입자를 입힌 휴지에 스포이드로 물을 흘리자 놀랍게도 휴지는 젖지않았다. 마치 초고속 카메라로 아침이슬을 머금은 나뭇잎을 촬영한 영상을 보듯, 휴지위에는 물방울이 송골송골 맺혀있었다. 반면 일반 휴지는 물이 떨어지자 마자 젖어버렸다. 만약 이같은 나노입자가 전자기기에 입혀진다면 더이상 물에 떨어트
네오랩컨버전스가 20일 WIS(월드IT쇼) 프레스컨퍼런스에서 노트에 필기한 내용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는 ‘Neo1 스마트펜’을 선보였다.
Neo1은 닷코드가 인쇄된 노트에 Neo1 스마트펜으로 쓰거나 그린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앱으로 전송한다. 또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는 물론 이메일로도 직접 전송 가능한 장점이 있다. 닷코드는 종이에 미세
국내 2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21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2013 월드IT쇼(World IT Show 2013)’에 최첨단 신제품을 대거 출품, 글로벌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 SK텔레콤을 비롯해 퀄컴 등 국내외 유명 IT 기업들도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브로드케스팅, 클라우드 컴퓨팅 및 I
국내 최대 규모 ICT 분야 전시회 ‘월드IT쇼 2013’이 21일부터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스마트 라이프, 심플 아이티(Smart Life, Simple IT)’를 주제로 열리는 ‘월드IT쇼 2013’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는 물론, 퀄컴 등 국내외 유명 IT 기업들이 최첨단 제품과 트렌드를 선보이며, 글로벌 ICT시장
SK텔레콤이 국내 최대 규모의 IT전시회 ‘월드 IT쇼 2013(이하 WIS)’에서 이종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혁신적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21일부터 4일간 열리는 이번 WIS전시회에서 ‘선을 넘다’를 주제로 ICT 기반 융합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이번에 주제로 선정한 ‘선을 넘다’는 △산
ICT 분야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는 ‘2013 월드IT쇼’가 개최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2013 월드IT쇼’를 서울 코엑스에서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IT쇼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는 물론 퀄컴 등 국내외 유명 IT 기업들의 글로벌 ICT시장 공략용 전략제품과 서비스가 선보일 예
KT는 21~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월드IT쇼2013(World IT Show 2013, 이하 WIS)’에 참가, 스마트 기기들이 인터넷 신호로 연결되는 올-아이피(All-IP)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KT는 이번 WIS에서 ‘헥사(Hexa)’ 구조의 전시장에 6개의 부스를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월드 IT쇼 2013’에 서울디지털산업 단지 미니클러스터 참여기업을 중심으로 공동관을 설치·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월드 IT쇼는 국내외 첨단 정보기술(IT) 기업들의 신기술과 아이디어 상품을 한눈에 볼 수 국내 대표 IT 통합 전시회다. 산단공은 서울디지털단지의 대표업종인
국내외 첨단 보안장비와 최신 보안 트렌드, 시스템 보안 산업 핵심요소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보안전시회 ‘시큐리티코리아 2013’이 오는 5월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펼쳐진다.
‘시큐리티코리아 2013’을 주최하는 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 K.Fairs, CCTV저널은 이번 전시회에서 ‘융·복합 보안시장 전망’ 세미나를 비롯해 ‘모바일
엠게임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와 아동용 자기조절능력 향상 게임 ‘마인드 비타민’의 사업화에 관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인드 비타민’은 엠게임이 지난 2011년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서울대 의대, 인제대 의대, 대한태권도 협회 및 하드웨어 업체와 함께 개발해 온 어린이의 주의력 및 행동조절 능력 향상을 위한 체감형 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와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KAIT는 22일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3’의 주최기관인 GSMA와 전략적 제휴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조인식을 GSMA 봅 푸그리엘리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스페
LG그룹의 핵심 계열사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과 OLED에 그룹 전체의 명운을 걸었다.
스마트폰은 차별화 제품을 만들어 조기에 시장 안착을 해야 한다는 과제가 주어졌고,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는 OLED의 경우 시장 선도라는 특명이 내려졌다.
13일 LG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본준 LG전자 대표이사(부회장)와 한상범 LG디스플레이
LG전자 OLED TV의 4mm 두께의 비밀이 공개됐다. 그간 업계에서는 메인보드나 파워를 TV 아래 부분으로 내려서 얇은 두께 장점 극대화시킨 LG전자의 OLED TV를 벽에 걸때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정답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IT쇼에 전시된 벽걸이형 OLED TV 뒷면에 있었다.
LG전자 연구소 관계자는 16일 “LG 벽
‘IT를 넘어서(Beyond IT)’
국내 최대 IT축제 ‘월드IT쇼 2012’가 15일 코엑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월드IT쇼에는 ‘IT를 넘어서’라는 행사 주제에 걸맞게 삼성, LG등 국내 주요 전자업체와 SKT, KT와 같은 통신사들이 참가해 다양한 첨단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Smarter Life, NOW’를 주제로
SK텔레콤이 15일 개막한 ‘월드 IT쇼 2012(WIS 2012)’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특히 이동통신사업의 중심이 LTE(롱텀에볼루션)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네트워크와 콘텐츠 등 LTE 시장을 선도할 두 가지 아이템을 모두 잡는다는 계획이다,
하성민 사장은 이 날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WIS 2012’개막식에 참석해 기자와 만나 “일부 개발도
스마트 컨버전스 시대 도래…가상재화 시장 신성장동력 전망
이석채 KT 회장은 15일 “정보통신기술(ICT) 혁명의 핵심이 되는 네트워크 투자재원 확보가 절실하다”며 “이에 따라 통신산업의 변화를 고려한 규제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석채 회장은 이 날 코엑스에서 개막한 ‘월드 IT쇼 2012’ 와 함께 열린 ‘제8회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 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