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최근 북한의 5차 핵실험과 SLMB(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등 잇따른 안보위협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안보 여야정 협의체’를 가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28일 국회에서 대북관련 긴급 안보회의를 열고 북한의 도발에 따른 안보 태세를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면서 이 같은 제안을 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SLB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신산업투자와 구조조정 등의 산업개혁에 주력하고 매달 청년 취업행사를 개최하는 등 청년·여성 일자리 대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청년·여성 일자리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해 “연초에 재정 조기집행과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등으로 '재정·소비 절벽' 우려를 보완했으나 수출 부진과
새누리당 청년·여성 일자리대책 당정협의가 27일 오전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가운데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의 수첩이 책상위에 놓여있다. 이날 열린 회의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원유철 원내대표, 김정훈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해 청년·여성 일자리대책 등을 논의했다. 노진
새누리당 청년·여성 일자리대책 당정협의가 27일 오전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가운데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원유철 원내대표(오른쪽부터)가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이 27일 오전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 청년·여성 일자리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해 원유철 원내대표 등과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이날 열린 회의에는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등이 참석해 청년·여성 일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26일 “진정성 있는 반성은 사죄만으로 책임 모면하는 게 아니라, 계파정치 청산하고 집권여당으로서 국민을 중심에 두고 국정과 민생 챙기는 책임 있는 모습 보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의 20대 총선 당선인 워크숍 인사말에서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국민의 매서운 회초리를 맞았다”며 이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25일 “어제 회동에서 논의한 것처럼 일자리 문제가 시급하다. 노동4법은 청년 일자리 창출 법이고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고용창출 효과 제조업에 2배에 달하는 일자리 노다지법”이라고 말했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마지막 임기까지 최선을 다해서 19대 국회가 주어진 역할을 다하고,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22일 19대 국회 마지막 임시국회와 관련해 야당을 향해 “민생법안 처리를 위한 (여야) 6자회담 또는 어떤 형태로든 실질적인 논의를 위한 회의의 장을 마련하자는 제안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야권 지도부의 민생경제와 일자리 관련 발언을 언급하면서 “이런 말씀들이 결코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맡아달라고 전화가 와도 못간다고 밝혀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총선 이후 정치권 동향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구라는 "총선이 끝난 후에 새누리당 같은 경우에는 원유철 원내대표를 비대위원장으로 추대돼 논란이 있었다"라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