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이 최근 ‘용가리 땡’을 선보인데 이어 공룡 모양 어묵인 ‘용가리 어묵’과 아이들 입에 쏙 들어갈 크기의 ‘용가리 만두’를 새로 출시하며 ‘용가리’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림은 1999년에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 순살을 공룡 모양으로 만든 치킨 너겟 ‘용가리 치킨’을 처음 선보였다. ‘용가리 치킨’이 2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중소벤처기업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부산 블루포트2021에서 ‘로컬 크리에이터’ 정책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첫 번째 정책 토크쇼를 연다고 이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화도시’를 지정하고 △지역문화 기반 조성 △로컬콘텐츠 발굴‧육성 △창의적 문화인력 양성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정된 도시가 문화로 발전할
HDC현대산업개발은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지역 상생과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광주 동구 노인회관에서 광주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쌀 2톤을 전달하고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리애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장과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상무, 김기호 광주화
HDC현대산업개발은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설을 앞두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에 우리밀 농산물 등의 식료품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광주 서구 광주 노인회관에서 오병채 대한노인회 광주연합회장과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500만 원 상당의 우리밀 농산물 등 식료
롯데제과는 50년 전통 빵 전문 브랜드인 기린을 앞세운 호빵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삼거리호빵은 전북 부안에 있는 찐빵 맛집인 슬지제빵소와 협업해 개발한 옛날식 호빵이다. 슬지제빵소는 22년 동안 우리 밀과 질 좋은 지역 농산물로 찐빵을 만들어온 지역 맛집이다. 고전 메뉴로 여겨지는 찐빵을 트렌디하게 해석해 찐빵 베이커리 카페
축산물 유통 플랫폼 초록마을의 만두 제품에서 목장갑이 나왔다는 민원이 접수돼 해당 제품 판매가 무기한 중단됐다.
초록마을 운영사 정육각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초록마을 우리밀교자만두에서 목장갑이 나왔다는 고객 민원이 접수됐다.
이에 초록마을은 내부 확인 절차를 거쳐 이달 1일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고 전국 390여 개 매장에서 제품을 회수했다.
정부가 국산 밀 품질 향상과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밀 전문 생산단지를 확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도 국산 밀 전문 생산단지 74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2020년부터 밀 자급률을 높이고 국산 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밀 전문 생산단지를 육성하고 있다.
밀 전문 생산단지는 2020년 27곳에서 지난해에는 2배 수준인 51곳
작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협약 일환SPC그룹, 2008년에는 밀 가공업체 밀다원 인수감자ㆍ고구마 등 다른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앞장
SPC삼립이 국산 밀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국산 밀 소비 촉진을 위해 국산 밀가루를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SPC삼립은 밀을 비롯해 감자, 고구마 등 우리나라 농수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지속
식물성 재료, 우리쌀 · 밀로 만든 베이커리 라인 추가… 학교 등 공급 예정비건 베이커리 및 고단백 쿠키, 단백질 · 식이섬유 등 영양↑, 당과 칼로리↓
CJ프레시웨이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발맞춰 식물성 재료, 우리 쌀과 밀로 만든 ‘더 건강한 베이커리’ 상품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헬시플레저’는 최근
CU ‘자이언트 치킨박스’ 풍부한 양에도 9900원 1만 원짜리 GS25 ‘쏜살치킨’도 인기세븐일레븐, 치킨 브랜드 출시 기념 할인 행사미니스톱, 대용량 치킨 3000원 할인한 6900원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응원하면서 먹거리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편의점 치킨이 주목받고 있다.
프렌차이즈 치킨 가격은 인건비 상승, 재료값 폭등 등으로
세븐일레븐은 자사 즉석치킨 브랜드를 기존 ‘치킨의정석’에서 ‘프라이드(PRIDE)’로 리뉴얼한다고 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현재 전국 약 4000여 점에서 즉석조리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매출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븐일레븐 즉석조리식품 매출은 2020년 40.2%에 이어 작년에도 37.2% 증가했다.
세븐일레븐 주요 즉석치킨 상품은
10년 동안 우리밀 연구, 아리진흑ㆍ아리흑찰 포함 3종 개발식물특허 등록 14개 기업 기술이전, 재배면적 50㏊로 늘어
“국내 최초 유색 밀인 아리흑은 수입 밀을 대체할 수 있는 우리 밀 대표주자이다. 우리 밀 전국 빵집 지도를 만드는 게 꿈이다.”
김경훈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업연구사는 10년 동안 우리 밀을 연구했다. 10여 년 전 우리 밀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시장은 살아있다 시선 강탈! 오감 만족 초콜릿 파이 맛집 '쑥○○○○○'을 찾아간다.
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시장은 살아있다 코너를 통해 초콜릿 파이 맛집 '쑥○○○○○'을 찾아가 맛의 비법을 듣는다.
광주광역시, 광주송정역 맛집으로 통하는 '쑥○○○○○'에서는
우리 재래종인 앉은뱅이밀을 사용해 제품을 만들고 우리밀 체험사업을 하는 '밀알영농조합법인' 천병한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3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밀알영농조합은 14개 조합원·지역농가와 우리 재래종인 앉은뱅이밀을 연간 1500톤 계약재배(1차)하고 밀가루, 국수, 뻥과자 등을 가공·판매(2차)하며, 우리밀 체험 사업(3차)을 추진하는 농촌융
롯데백화점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천연발효종 건강제과점 ‘여섯시오븐’, 대한제분의 ‘곰표’와 협업해 5일부터 14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여섯시오븐 매장에서 이색 빵을 판매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화이트데이에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과 빵지순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국내 최초 밀소주 '진맥소주'…'밀과노닐다' 3만 평 밀밭 지난해 7000명 찾아IT기업인에서 농부·양조인으로 변신…"전문화된 치유농업 키울 것"
경북 안동시 도산면 맹개마을은 '육지 속 섬'이다. 낙동강이 둘러싼 맹개마을은 다리가 없어 강을 건너려면 바퀴가 큰 트랙터를 이용해야 한다. 전기가 들어온 지도 10년이 채 되지 않은 청정 오지마을이다. 맹
전주비빔빵으로 잘 알려진 사회적기업 천년누리 전주빵이 친환경 밀보리밭 가꾸기에 나섰다.
전주비빔빵은 점점 사라져가는 국내 밀보리밭을 보존하기 위해 지난 10월 전주 농업 단지와 협업해 9만9000㎡(약 3만 평)의 밭에 직접 밀보리 농사를 지었으며 내년에는 33만㎡ (10만 평)까지 늘려갈 계획이다.
밀보리밭은 겨울철 산소를 배출해 줄 뿐만 아니라,
에스랩아시아가 신선식품 배송 박스 ‘그리니박스’ 판매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한다.
13일 에스랩아시아에 따르면 지난 9월 싱가포르의 프리미엄 마트 ‘초록마켓’과 계약을 맺었다. 싱가폴은 배송시간은 짧지만 온도와 습도가 높아 신선식품의 배송환경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어렵고 선도가 중요한 제품의 경우 고객의 클레임도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코로나 19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