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이주민의 한국인 자격요건으로 ‘혈통’보다 ‘한국인임을 느끼는 것’을 더 중요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청소년들의 다문화수용성지수는 일반인들보다 높으며 다문화가정 관련 교육을 받은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다문화 수용에 더 관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15일 지난해 11~12월 전국 100개교 중·고교생 2500명을 대상으로
포스코가 지난해에 이어 다문화가족 부부를 위한 무료 합동결혼식을 진행했다.
1일 회사측은 서울 강남구청과 함께 다문화가족 부부를 위해 무료 합동결혼식 '7컬러 로망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혼식 혜택을 받은 다문화가족 부부는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1010세대 다문화가족 가운데 공모심사를 통해 선발된 부부 6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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