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광양시에서 난 산불의 진화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2일 산림청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진화차량 38대·인력 322명을 투입해 전남 광양시 옥곡면 한 야산에서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산불은 21일 오후 3시2분께 인근 주택에서 난 불이 야산으로 번지면서 시작돼 15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축구장(0.714㏊) 58개에
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밤샘 진화 작업으로 불길이 점차 잡히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1일 오후 3시 30분께 전남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은 22일 0시 기준 진화율 80%를 기록했다. 산불 영향 구역은 약 42㏊(헥타르)로, 화선 길이 3.83㎞ 가운데 3.06㎞가 진화 완료된
소방청은 21일 전남 광양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이날 오후 8시부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근 지역인 전북과 광주, 경남에 산불전문진화차 등 25대가 동원됐다. 재난회복지원차도 7대가 투입됐다.
국가소방동원령은 특정 시도 소방력만으로 화재 등 재난에 대응하기 어렵거나 국가 차원에서 소방력을 재난 현장에 동원할
포스코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포스위드 등 4개의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930여명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었다. 더불어 다문화가정, 간병인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50여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했다.
특히 사회적 협동조합인 ‘카페오아시아’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 사례다. 카페오아시아 포레카점에는 태국과
“국민 기업으로서 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
포스코가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나눔을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사회공헌활동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행사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글로벌 블런티어 위크’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멕시코 등 전
LIG손해보험은 충남 청양군 옥곡면에서 '희망의 집'완공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희망의 집짓기'는 LIG손해보험이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동 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2005년부터 이어왔다.
이날 행사에는 LIG손해보험 구자준 회장, 어린이재단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희망의 집'현관에 현판을 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