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가 악녀 연민정이 죗값을 받으며 권선징악으로 종영했다.
시청률 30%를 훌쩍 넘기며 화제몰이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 회가 12일 전파를 탔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는 각종 악행을 저질렀던 연민정(이유리)이 교도소에 수감돼 복역하며 죗값을 치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연민정은 이재희(오창석)가 준 반지를
‘왔다 장보리’ 이유리가 오창석이 준 반지를 쥔 채 손가락이 붙어버린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는 3년 후 연민정(이유리)의 교도소 수감 모습이 그려졌다.
인화(김혜옥)는 자신의 죗값을 치룬다는 생각으로 교도소에 한복 짓기 자원봉사를 갔다. 교도원은 인화에게 연민정의 오른손 엑스레이 사진을 보여줬다
황영희가 모성애를 발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마지막회에서는 친딸 연민정(이유리)을 구하기 위해 호수로 뛰어든 도혜옥(황영희)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연민정은 자신의 모든 악행이 탄로나자 목숨을 끊기 위해 호수로 몸을 던졌다. 연민정은 사랑했던 이재희(오창석)에
*‘왔다 장보리’ 이유리, 불 구덩이 손 집어넣고 “죽어서도 사랑할래” 섬뜩
‘왔다 장보리’ 이유리의 악녀 연기가 또한번 빛났다.
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51회에서는 연민정(이유리)은 비술채 침선장 경합에서 패한 뒤 도망치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연민정은 장비단(김지영)의 도움으로 집에서 결혼 반지를 찾았다.
이재
‘마녀사냥’ 이규한 오창석
배우 이규한이 과거 클럽 마니아였음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클럽의 황태자’라 불렸던 이규한이 출연했다.
MC 성시경은 “과거에 클럽의 황태자였다던데”라고 물었고 이에 이규한은 “과거엔 자주 갔는데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현재는 은퇴한 상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떻게 황태자
'왔다 장보리 50회'
지난 5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에 방송된 주말 드라마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지난 5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50회가 전국기준 3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하루 전인 4일 방송된 33.8%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수
왔다 장보리 연민정 이유리
욕하다 정이 든 것일까.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종영을 2회 앞둔 가운데 주인공 장보리(오연서)보다 연민정(이유리)에게 동정 여론이 쏠리고 있다.
5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50회에서는 연민정이 남편 이재희(오창석)의 아이를 유산하고 이를 숨기다가 시아버지 이동후(한진희)에게 들키는 내용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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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왔다 장보리 이유리, 왔다 장보리 연민정,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5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에서 이유리가 아기 유산을 숨긴 사실을 들통나는 장면이 담겼다. 한진희는 "뱃속에 있는 아이는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이유리는 "내가 키우겠다"며 "아버님께서 학비를 대주면 감사히 받겠다"고 가증스럽게 답했다. 뒤이어 오창석이 나타나 유산사실을 밝히고, 모
[왔다 장보리 이유리 오열]
‘왔다 장보리’에서 열연중인 이유리의 오열 연기가 화제다.
4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이 경합을 준비하던 중 갑작스레 피를 흘리며 아이를 유산했다. 연민정에게 뱃속 아이는 이재희(오창석 분)에게 대들 수 있는 유일한 보루였다.
그러나 민정은 경합을 위해 천을 염색하던 중 복부 통증과 함께 하혈했고,
왔다 장보리 오창석 연민정 이유리
연민정의 남편으로 분한 배우 오창석이 ‘왔다! 장보리’ 팀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밤 오창석은 인스타그램에 “‘왔다 장보리’ 일주일 후 찾아갑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마친 ‘왔다 장보리’ 출연진들이 한데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왔다 장보리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찌끄레기 이재화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김지훈이 악녀 이유리에 푹 빠졌다?
김지훈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민정 따라잡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지훈이 극중 이복 동생인 이재희(오창석), 의붓딸 도비단(김지영)과 함께 연민정(이유리)의 주특기인 사악한 표정을 각
‘왔다! 장보리’가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37.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20일 방송분이 시청률 29.8%를 기록한 수치보다 무려 7.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는 이재희(오창석 분)의 아이를 임신한
△ 왔다 장보리 이유리, 왔다 장보리 이유리 임신, 왔다 장보리 이유리 오창석
21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에서 꽃게냄새를 맡고 헛구역질을 하는 이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이유리는 금보라, 오연서와 같이 산부인과에 찾았고 임신 6주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금보라는 "하늘도 무심하다. 첫째도 아닌 저 아이가 임신을 하냐"고 한탄했다. 이유리의 임신
'왔다 장보리 49회 예고' '이유리'
21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8회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이 문지상(성혁 분)을 죽이려고 크레인을 조작해 상자를 쓰러뜨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연민정은 이 사실을 은폐하려 했지만 이재희(오창석 분)와 동후(한진희 분), 화연(금보라 분) 등은 치를 떨었다. 하지만 연민정은 "임신을
△오창석 고세원 이규한
‘라디오스타’가 미남 배우들의 폭탄발언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어머니들의 엑소 특집으로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고세원은 아내 오렌지라라를 언급하며 미스 일본 진 출신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내가 재일교포 출신인데 중학교까지
'라디오스타' 고세원 이규한
'라디오스타' 배우 이규한이 삼촌 역할에 대한 욕심을 밝히며 탈모가 진행 중이라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으로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출연했다.
이날 이규한은 "연기자들이 굉장히 힘들다. 설 곳이 없다"며 "소속사가 딱히 없다. 소개해달라"
‘라디오스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
배우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 등이 출연한 ‘라디오스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6.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6.6%)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오렌지라라
배우 고세원의 아내가 오렌지라라(본명 신라라)가 화제다. 오렌지라라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원기준과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고세원의 아내가 오렌지라라라는 가수라고 들었다"고 운
오렌지라라
‘라디오스타’ 고세원이 자신의 아내를 소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 등이 출연해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가 “아내가 오렌지라라라는데?”라고 묻자, 고세원은 “아내가 원래 오렌지라라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는데 지금은 라라로 활동하고
탤런트 오창석이 학창시절 강남 5대 얼짱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오창석은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전지현, 이민정 등과 함께 강남 5대 얼짱이었더라. 어느 학교 출신인가?”라는 MC들의 질문에 “현대고등학교 출신”이라고 답했다.
이어 강남 5대 얼짱 시절이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