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창석, 단체사진 공개…“떴다고 늦게 온 ‘연민정’ 용서 못해”

입력 2014-09-29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왔다 장보리 오창석 연민정 이유리

(사진=오창석 인스타그램)

연민정의 남편으로 분한 배우 오창석이 ‘왔다! 장보리’ 팀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밤 오창석은 인스타그램에 “‘왔다 장보리’ 일주일 후 찾아갑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마친 ‘왔다 장보리’ 출연진들이 한데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호민 PD를 비롯해 이유리, 오연서, 김지훈, 오창석, 한진희, 우희진, 최대철, 한승연, 김지영 등이 해맑게 웃고 있다.

특히 뒤늦게 단체사진 촬영에 합류한 연민정 역 이유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장이 눈길을 끈다. 이에 오창석은 “연민정 엄청 떴다고 이렇게 늦게 오다니. JC(재희씨)가 용서하지 않겠어” 재치있는 멘트를 남겼다.

'왔다 장보리' 연민정 남편 오창석이 공개한 사진들은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연민정, 마지막까지 악녀” "'왔다 장보리' 연민정, 적나라한 사진 재밌네요“ ”연민정, 은근 중독되는 마성의 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7,000
    • +0.39%
    • 이더리움
    • 3,025,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29%
    • 리플
    • 2,031
    • -0.1%
    • 솔라나
    • 127,300
    • +0.95%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0.81%
    • 체인링크
    • 13,270
    • +0.7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