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왔다 장보리' 이유리 임신으로 위기모면?

입력 2014-09-22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 왔다 장보리 이유리, 왔다 장보리 이유리 임신, 왔다 장보리 이유리 오창석

21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에서 꽃게냄새를 맡고 헛구역질을 하는 이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이유리는 금보라, 오연서와 같이 산부인과에 찾았고 임신 6주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금보라는 "하늘도 무심하다. 첫째도 아닌 저 아이가 임신을 하냐"고 한탄했다. 이유리의 임신 소식을 들은 오창석은 "아이로 내 발목 잡지 마라"며 분노했다.

(사진=kbs2)

(사진=sbs)

(사진=mbc)

(사진=kbs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1,000
    • +2.37%
    • 이더리움
    • 3,011,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08%
    • 리플
    • 2,079
    • +3.95%
    • 솔라나
    • 127,900
    • +2.65%
    • 에이다
    • 393
    • +4.8%
    • 트론
    • 415
    • -1.19%
    • 스텔라루멘
    • 239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1.94%
    • 체인링크
    • 13,26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