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우♥표예진, "3개월째 열애 인정"…'월계수'가 맺어준 두 번째 커플!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맺어준 두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현우와 표예진이다. 현우와 표예진의 소속사 측은 3일 두 배우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현우와 표예진이 연인으로 만남을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게 맞다. 두 사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에서 금메달을 따며 금의환향 했지만, 오지환은 끝까지 웃지 못했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3일 오전 금메달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대회 3연패를 기록했다.
금메달을 안고 귀국했지만, 대회 전부터 이어진 병역
한국 야구가 아시안게임 3회 연속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6일~28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를 치른다. 한국은 대만, 인도네시아, 홍콩과 함께 B조에 편성됐다.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이 된 이래 한국 야구는 6번의 대회 중 네 차례 금메
양의지(두산 베어스)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득표 선수가 됐다.
2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지난달 4일부터 28일까지 KBO 홈페이지와 공식 앱, KBO STATS 앱에서 동시에 진행한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팬 투표와 21일 5개 구장에서 실시한 감독, 코치, 선수를 대상으로 한 선수단
오지환(LG 트윈스)과 박해민(삼성 라이온즈)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에 포함됐다.
선동열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는 11일 오후 한국야구위원회(KBO) 회의실에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선수 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에 승선할지 관심을 모은 오지환과 박해민은 모두 엔트리에 이름을
오지환이 상습적인 태클성 슬라이딩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LG트윈스 오지환이 무리한 슬라이딩으로 구설에 올랐다.
8회말 1사 1,3루 LG 김현수의 희생플라이 때 홈으로 파고들어 세이프 하는 과정에서 오지환은 슬라이딩을 감행해 득점을 따냈다. 이 과정
LG전자와 LG트윈스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LG전자와 LG트윈스는 14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박용택, 차우찬, 오지환 등 LG트윈스 소속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을 병원측에 전달했다.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은 LG전자와 LG트윈스가 2006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박용
◆ '송민순 회고록' 여야 공방 가열
'송민순 회고록 논란'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노무현 정부가 북한에게 물어본 뒤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기권한 것이 사실이라면 주권 포기이자 심대한 국기문란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문재인 전 대표는 어제(1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당이 경제위기와 민생 파탄, 우병우·최순실 국정
김용의가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LG 트윈스를 준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LG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9회말 1사 만루에서 터진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LG는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리그 3위 넥센 히어로즈와 맞대결을
◆ 또 경주 지진…규모 3.3 여진 발생
어젯밤 경북 경주에서 또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강진과 태풍 '차바'가 할퀴고 간 경주 주민들의 불안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지진에 대해 기상청은 "지난 9월 12일 발생한 지진의 여진이며 지금까지 보고된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주 지진으로 인한 여진 횟수는 총 470회에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에릭 서캠프가 데뷔전을 무난하게 치렀다.
에스밀 로저스를 대체하는 투수로 한화에 합류한 서캠프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선발투수로서 KBO리그 데뷔 등판을 했다.
서캠프는 이날 4⅓이닝 동안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서캠프는 1회말 첫 상대인 박용택에게 볼넷을 내주면서
LG전자와 LG트윈스가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했다.
LG전자와 LG트윈스는 9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LG트윈스 박용택, 오지환 선수 등이 참가한 ‘사랑의 수호천사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은 LG전자와 LG트윈스가 2006년부터 10년째 공동으로 진행중인
안녕하세요. 프로야구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25)입니다. 저는 시즌이 끝나고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다녀온 뒤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은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팀은 9위를 했고, 개인 성적에서도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개인 성적이 나쁘더라도 팀 성적이 좋다면 기분이 좋았을 거예요. 하지만 LG는 결국 가을야구에 참가하지 못했습니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1월 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고치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
양상문 감독이 지휘해 봉중근, 손주인, 임훈, 오지환 등 2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LG 트윈스 마무리캠프 참가 명단
△투수(9명)
봉중근, 진해수, 최동환, 이승현, 임정우, 이영재, 임찬규, 김웅, 이준형
△포수(9명)
조윤준, 유강남, 박재욱
△내야수(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꽃미남 선수' 이대은(사진ㆍ지바롯데)이 '프리미어12' 엔트리에 포함돼 20일 귀국하자, 야구계의 미남 선수들에 대한 온라인 상 갑론을박이 치열하다.
이날 방한한 이대은은 대표적인 꽃미남 선수다. 큰 키에 뚜렷한 눈코입으로 이미 한국에서도 이대은의 팬이 생겼을 정도다. 일본에서도 이대은의 외모에 반해 팬을 자처하는 이들이 점차 늘
한화 LG 박진규 끝내기 안타 한화 LG 박진규 끝내기 안타 한화 LG 박진규 끝내기 안타
LG 트윈스가 박진규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12회 연장 승부 끝에 8-7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12회 말 2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박진규의 끝내
한화이글스의 영원한 에이스 권혁이 돌아왔다.
12일 대전 한화 이글스 파크에서는 한화이글스와 엘지 트윈스의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5대 3으로 엘지 트윈스가 리드를 이어가던 7회초, 한화 이글스파크에는 환호성이 울려 퍼졌다. 바로 한화의 에이스 권혁이 등판했기 때문.
마운드에 오른 권혁은 타석에 들어선 채은성을 삼진으로 잡아냈고, 포수 허도환이 도
LG 트윈스 오지환이 kt 주권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kt와의 점수차를 벌렸다.
26일 잠실구장에서 진행된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오지환은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7회 말 주권을 상대로 1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날 경기에서 안타를 2개를 기록한 오지환은 네 번째 타석에서 주권의 빠른
'나성용' '양원혁' '이민재'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오랫만에 활화산 같은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
LG는 22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부터 나성용의 만루홈런 포함 5득점을 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NC 다이노스 나성범의 친형이기도 한 나성용은 올시즌 첫 1군에 콜업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김승회가 무너졌다.
김승회는 2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3이닝 10실점 최악의 피칭 후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김승회는 1회초 오지환을 볼넷으로 출루 시킨 후 황목치승에게 안타, 이진영에게 볼넷을 내줘 무사 만루 상황을 맞이했고, 한나한에게 밀어내기 볼넷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