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송주연(사진)이 SBS 새 수목극 '나쁜 남자'(연출 이형민)에 전격 캐스팅됐다. 송주연은 이 드라마에서 문재인(한가인 분)의 절친한 동료인 미술관 큐레이터 주연 역을 맡는다.
극 중 주연은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 위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나가는 한가인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넣는 인물이다. 자신의 분수에 걸맞지 않게 명품
드라마 '나쁜남자'의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등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드라마 '나쁜남자'의 촬영팀이 지난 4일 일본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드라마 '나쁜남자'는 국내 드라마 최초의 일본 NHK의 공동제작과 함께 2011년 NHK 공중파 프라임 타임 방송이 확정돼 더욱 관심이 뜨겁다.
배우 김남길(29)이 5월 방영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 촬영을 마치고 군에 입대한다.
김남길은 3월 15일에 전북 전주 3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하라는 입대 영장을 받았다.
다행히 '나쁜남자'의 촬영이 끝날 때까지 입대를 연기할 수 있어 드라마 촬영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김남길의 소속사는 4일 "6월말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은 한가인(28)이 드라마 촬영에 돌입한다.
한가인은 지난 23일 드라마 '나쁜남자' 일본 로케 촬영 중 왼쪽 눈 옆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26일경 촬영에 참여한다.
24일 관계자에 따르면 한가인은 사고당시 촬영을 모두 끝마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25일에는 촬영이 없어 휴식
드라마 '나쁜남자'에 오연수가 최종 캐스팅돼 관심이 뜨겁다.
오연수는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강도 높은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강도 높은 노출과 멜로연기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연수는 극중 '태라'라는 재벌가의 딸로 출연, 부모님의 뜻에 따라 정략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건욱(김남길 역)을 만나
티비케이는 26일 유아사업부 신규 브랜드인 '프레비니(frebini)' 런칭 및 매장확보를 통한 사업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전국 마트 및 직영점을 포함해 28개점을 4월 중에 입점 완료하고 추가적으로 20여개의 매장입점을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와함께 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스타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