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 시리즈에 합류한 선아가 맡은 캐릭터에 대해 소회를 밝혔다.
20일 서울 중구 라루체 웨딩홀에서 열린 tvN 새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3(막영애 13)’ 제작발표회에는 김현숙, 송민형, 김정하, 정다혜, 오승윤, 이승준, 라미란, 정지순, 윤서현, 한기웅, 선아, 스잘, 한상재 PD 등이 참석했다.
선아는 극 중 뚱한 표정으로 제
라미란이 19금 캐릭터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20일 서울 중구 라루체 웨딩홀에서 열린 tvN 새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3(막영애 13)’ 제작발표회에는 김현숙, 송민형, 김정하, 정다혜, 오승윤, 이승준, 라미란, 정지순, 윤서현, 한기웅, 선아, 스잘, 한상재 PD 등이 참석했다.
라미란은 이날 행사에서 “MBC ‘라디오스타’에서 19금
김현숙이 ‘막영애 13’의 내용을 예고했다.
서울 중구 라루체 웨딩홀에서 열린 tvN 새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3(막영애 13)’ 제작발표회에는 김현숙, 송민형, 김정하, 정다혜, 오승윤, 이승준, 라미란, 정지순, 윤서현, 한기웅, 선아, 스잘, 한상재 PD 등이 참석했다.
김현숙은 이날 행사에서 “그 동안 시즌과 지나가는 상황은 비슷하다”며
tvN 다큐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3’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라루체 웨딩홀에서 진행됐다. 배우 김선아와 오승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영애(김현숙)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 2007년 4월 첫방송된 이후 8년 동안 꾸준하게 사랑 받은 드라마다. 노진환 기자 my
전효성 오승윤
오승윤이 전효성에게 '돌직구 대시'를 던진가운데 전효성의 볼륨몸매가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오전 KBS2 출발 드림팀에 출연한 오승윤은 이날 특별 일일MC로 출연한 시크릿 전효성에게 "몇 살이냐"고 갑자기 물었다.
당황한 전효성은 26살이라고 대답했고 24인 오승윤은 자신보다 연상인 것을 깨닫자 "연하는 어떻냐"고 전효성에
아역 출신 배우 오승윤이 시크릿 전효성에게 대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2'에서는 드림팀 출연자들과 경찰특공대 팀의 5종 장애물 경기 대결이 방송됐다.
이날 일일MC로 나선 씨크릿 멤버 전효성은 출연자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매직' 안무를 선보이며 깜짝 공연을 펼쳤다.
공연이 끝나자 오승윤은 "나이가 어떻게 되나"라며 호감을
매직키드 마수리로 잘 알려진 배우 오승윤이 예능감을 뽐냈다.
5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드림팀과 아이돌 연합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창명은 '축구는 배우다' 팀을 향해 "비주얼만 보면 프리미어리그"라고 극찬했다. 이어 실제로 선수 출신은 없는지를 물었다.
이에 대해 오승윤은 "나는 17년 동안 연기만 꾸준히 하고 있다"
오승윤이 배신감과 질투로 태조대왕 단지의 실체를 공개해 충격에 빠뜨렸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 3화에서 오승윤(이육도 역)은 노영학(광해 역)이 태조대왕 단지의 복원을 자신이 아닌 이종원(유을담 역)에게 부탁했다는 사실에 배신감과 질투를 느끼며 정보석(선조 역)에 고하는 장면이 전파를
진지희(14)·노영학(20)·오승윤(22)·박건태(17)·이인성(17) 등 명품 아역들이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인 정이’에 대거 출연하며 드라마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 드라마는 16세기 말 동아시아 최고 수준의 과학과 예술의 결합체인 조선시대 도자기 제작소 분원을 배경으로 ‘백파선’의 치열했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진지희는 문근영(
배우 오승윤의 폭풍 성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방송되는 ‘TEN 2’ 3화에서 오승윤은 극 중 경찰대학교 학생 심이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는 여지훈(주상욱)과 함께 스승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어하는 중요한 인물이다.
특히 경찰의 ‘전설’로 불리는 선배 여지훈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돌한 예비형사 캐릭터로 변신, 새로운 모습
배우 손은서가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손은서는 한채아 신소율 등이 소속된 가족액터스엔터테인먼트(대표 양병용)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순수미와 고혹적인 매력을 고루 갖춘 손은서는 2006년 CF로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5'와 MBC '욕망의 불꽃'의 재벌가 막내딸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에는 SBS '내 딸 꽃님이', KBS '사랑비', MB
배우 신소율이 가족액터스 엔터테인먼트(대표 양병용)에 새 둥지를 틀었다.
지난 16일 가족액터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신소율은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해 지난해 드라마 ‘응답하라 1997’과 영화 ‘나의 PS파트너’를 통해 주목받았다. 드라마 ‘마이더스’, ‘뿌리깊은 나무’, ‘엄마가 뭐길래’, ‘청담동 앨리스’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의 촉촉한 감성 로맨스가 새 국면을 맞이한다.
'사랑비'는 70년대 순수했던 사랑 이야기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 데 이어 지난 3일 방송됐던 4회 방송말미에서는 2012년 현대 분량이 살짝 공개되며 이전과 확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70년대와는 또
아역 출신 배우 오승윤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사랑비'에 전격 캐스팅돼 성인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 2002년 방송된 KBS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마수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은 받았던 오승윤은 이후 SBS '서동요', MBC '주몽' '태왕사신기'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부쩍 성숙해진 모습의 훈남으로 성장한 오승윤은 이번 '사랑비
본명으로 불리지 못하는 연예인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본명으로 불리지 못하는 연예인'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연예인의 사진과 함께 이유가 공개됐다.
게시물에는 배우 이민호, 김성은, 오승윤, 이중성, 지창욱 등이 거론됐다.
이민호의 경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역할이 익숙해 이민호라는 이름보다는 구준표
-지하철9호선, 김해 경전철에 이어 대규모 SOC 사업 연속 수주
포스데이타가 서울 강북구 우이동과 동대문구 신설동을 잇는 '우이∼신설 지하 경전철'의 통신과 역무자동화 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 추진 주체인 우이트랜스와 약 23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포스데이타는 경전철 차량기지와 13개 역사에 대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