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 한채아-신소율과 한솥밥… 가족액터스와 전속 계약

입력 2013-02-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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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액터스)
배우 손은서가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손은서는 한채아 신소율 등이 소속된 가족액터스엔터테인먼트(대표 양병용)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순수미와 고혹적인 매력을 고루 갖춘 손은서는 2006년 CF로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5'와 MBC '욕망의 불꽃'의 재벌가 막내딸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에는 SBS '내 딸 꽃님이', KBS '사랑비', MBC '메이퀸' 등 방송3사를 누비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에 양병용 대표는 "배우 손은서는 그 동안 보여주지 못한 매력이 많은 배우이다. 그녀의 다양한 매력이 많은 작품과 활동 속에서 보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손은서는 "가족액터스와의 결합이 저를 한 단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며 "많은 것을 배워야 하는 배우이기에 좋은 선배님들과 가족이 되어 설렌다.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을 통해 인사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가족액터스에는 손은서를 비롯해 한채아 정애연 신소율 안미나 김기방 문지윤 오승윤 등이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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