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테산도 정규 매장 개장 후 2030 방문객 5배단독 상품 완판…K패션 등 콘텐츠에 현지 소비자 몰려일본 발판으로 대만·홍콩·유럽까지 글로벌 확장 추진
현대백화점이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문을 연 해외 첫 플래그십 정규 매장 더현대(THE HYUNDAI)가 현지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30세대 방문객이 크게 늘었고 매출도 목표치를 웃돌면서
백화점, K패션‧뷰티‧콘텐츠 총망라 플랫폼으로 해외 진출직진출 및 팝업·플래그십으로 차별화...“K브랜드‧플랫폼 시너지”
국내 백화점업계가 포화 상태인 내수 시장을 넘어서기 위해 K브랜드의 해외 진출 판을 깔고 있다. 해외 각지에 수출 플랫폼을 열고 성장 가능성을 엿보고 있는 것. 직접 해외에서 점포를 운영 중인 롯데백화점은 최근 K콘텐츠 공간을 새로운
현대·신세계, 소싱부터 통관·현지 운영까지 '풀패키지 지원 플랫폼'해외 바이어 접점 넓히고 차별화된 콘텐츠 확보 '신성장동력' 낙점롯데, 베트남·인도네시아 직진출 점포서 K브랜드 판매 전진기지화
국내 백화점업계가 단순 유통 채널을 넘어 K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국내 패션·뷰티 브랜드를 발굴·육성해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역
국내 패션기업들이 일본 패션의 중심지인 오모테산도 힐즈에 입점하는 성과를 냈다. 오모테산도 힐즈는 글로벌 명품과 하이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집결한 도쿄의 대표적 쇼핑 성지다.
1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는 도쿄 오모테산도 힐즈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코오롱FnC는 2024
코트라는 13일부터 5일간 도쿄 오모테산도 캣스트리트에서 ‘큐텐재팬 파워셀러 육성사업 연계 팝업스토어 위크’를 열고 일본 MZ세대를 겨냥한 온·오프라인(O2O)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온라인 유통 플랫폼 큐텐재팬과 공동 기획한 것으로 기획전 전용 페이지 운영과 현장 팝업스토어 전시·체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K뷰티와 패션잡화 기업
현대백화점이 다음 달 일본 도쿄에서 ‘더현대 글로벌’ 정규 리테일숍을 선보인다. 국내 백화점이 일본에서 정규 매장을 오픈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를 계기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사업의 해외 확장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일본 도쿄 쇼핑몰 파르코 시부야점 4층에 더현대 글로벌 리테일숍 운영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오롱 인더스트리 FnC부문(코오롱FnC)은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중국 진출을 기반으로 올 하반기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속도를 낸다.
6일 코오롱FnC에 따르면코오롱스포츠는 올 가을겨울(FW) 시즌을 겨냥해 일본에 진출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일본 최대 종합상사인 ‘이토추’를 파트너사로 지정, 향후 3년간 코오롱스포츠의 일본 현지 디스트리뷰션
SBA·이베이재팬, K-뷰티 지원 협약식세계 3위 일본 뷰티 시장 유통망 개척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내 뷰티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세계 3대 화장품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 유통업계와 협력에 나섰다. 앞으로 일본 청년들의 구매율이 높은 유통채널에서 서울 유망 중소기업 제품을 모은 서울기획관도 선보인다.
오 시장은 26일 일본 오모테산도 뮤지엄에서 김
국내 도넛 브랜드 노티드가 일본인 입맛 잡기에 나섰다.
GFFG는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 마련된 ‘무신사 팝업스토어’에 노티드가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무신사 팝업스토어는 16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무신사 팝업 스토어에서는 오리지널, 시나몬 슈거, 우유 생크림, 클래식 바닐라 등 베스트 도넛 6종이 판매된다. 가격은
삼성전자가 13일(현지시간) 서울 코엑스 일대와 일본 도쿄의 주요 중심가에서 ‘갤럭시 Z 플립4 X BTS’ 디지털 영상을 상영했다.
해당 영상은 삼성전자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직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런던 피카딜리 광장에서 공개한 것으로 ‘갤럭시 Z 플립4 X BTS’ 협업 영상 두 편과 ‘갤럭시 Z 플립4’ 광고가
카카오IX는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강다니엘과 협업한 ‘어피치 강다니엘 에디션’ 2차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어피치 강다니엘 에디션’은 지난 7일 1차 출시 후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판매 시작 후 18분 만에 온라인 구매 시 증정하는 포토카드 전량이 소진됐다. 또 해외의 경우 일본 도쿄에 위치한 ‘어피치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의 코스메틱 브랜드 '모레모'가 일본 3대 버라이어티샵 '로프트' 124개 전 매장에 헤어케어 주력제품 4종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로프트'(LOFT)는 세븐앤아이홀딩스가 1996년 설립한 대형생활잡화점으로, '도큐핸즈', '플라자'와 함께 일본 3대 버라이어티 스토어로 손꼽힌다. 도쿄 시부야, 신주쿠, 오모테산도를 비롯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는 일본 시부야 츠타야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도쿄 다이칸야마 츠타야 티사이트와 오사카 츠타야 에비스바시 지점에 이어 세 번째다. 도쿄 최고의 핫플레이스와 최근 가장 핫한 K-캐릭터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도쿄를 대표하는 상업지구
카카오프렌즈가 일본 패션 브랜드 ‘WEGO’와 손잡고 현지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카카오IX는 일본 패션브랜드 WEGO와 제휴하고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등 일본의 주요 거점 도시 8곳에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를 동시 입점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프렌즈가 입점하는 매장은 WEGO의 150여 개 매장 중 최고 매출을
카카오IX는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도쿄점이 오픈 1개월만에 매출 목표를 144% 초과 달성했다고 1이 밝혔다. 오픈 이후부터 지금까지 카카오프렌즈 도쿄점에는 35만여명이 매장을 방문했다.
지난해 12월 22일 문을 연 카카오프렌즈 도쿄점은 첫 일주일 동안에만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이후 SNS 및 현지 언론을 통해 소식을 접한 젊은
국내 IT기업이 캐릭터를 활용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늘리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일상 속으로 들어온 캐릭터를 통해 장기 충성고객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와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은 자사의 캐릭터 관련 아이템을 활용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우선 카카오는 자회사 카카오IX(전신 카카오프렌즈)를 통해
최근 몇 년간 국내 캐릭터 사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적극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 특히 게임 및 포털업체들은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상품들로 공격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캐릭터 사업이 일본에서 성공적 첫발을 내디뎠다. 카카오 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22일 일본 도쿄에 첫 글로벌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첫 글로벌 공식 매장의 오픈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뤘다.
지난 22일 아침 카카오프렌즈 도쿄점 앞에는 정식 오픈 수 시간 전부터 약 2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주변 건물을 둘러싼 긴 대기줄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어피치 오모테산도 1층 굿즈 스토어에서는 어피치 인형의 초도물량이 하루만에 전량 소진되어 2차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일본 도쿄에 첫 글로벌 공식 매장을 오픈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정식 오픈하는 두 개의 카카오프렌즈 매장은 도쿄에서 가장 트렌디한 숍(Shop)들이 모여 있는 오모테산도에 위치한다. 기존 캐릭터 굿즈 위주의 스토어와 달리,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머무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컨셉
카카오프렌즈가 일본 도쿄에 첫 글로벌 공식 매장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정식 개점하는 두 개의 카카오프렌즈 매장은 도쿄 오모테산도에 위치한다. 기존 캐릭터 굿즈 위주의 매장과 달리,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머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를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의 경우 일본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