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집배원 안전사고 등 업무상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에 특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배 부총리는 13일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현장인 대구 달성우체국을 방문해 “추운 날씨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배 부총리는 대구 달성우체국 직원들에게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으로 국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설 특별수송 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명절 기간 귀성·귀경객 수요증가에 대비하고 SRT 안전운행과 국민 이동편의 확보에 전사 역량 집중에 나선다.
설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에스알 안전감독관 등 안전관리 인력이 선로·시설물 특별 안전점검을 집중해 철도사
고속도로에서 적응형 순항제어(ACC)를 사용하다 발생한 교통사고가 최근 5년 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보급 확대 속에서 운전자 경계심 저하가 사고 증가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된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13일 발표한 ‘고속도로 ACC 사용 중 교통사고 실태’에 따르면, 2020~2025년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반도건설이 동절기 워크숍을 열고 건축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과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상생·소통·협력 강화를 통한 안전보건문화 구축’을 안전보건 경영 방침으로 내세우고, 중대재해 ‘제로’ 목표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은 총 4차수로 나눠 직급별로 운영됐다. 반도건설은 신기술 공법과 현장에서 발굴
지난해 20대 직원이 장시간 근무 끝에 숨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런던베이글뮤지엄(런베뮤) 운영사 LBM이 고용노동부 기획감독에서 다수의 법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서 8억원 상당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형사 입건됐다. 회사 대표는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임했다.
고용노동부는 13일 LBM 전 계열사 18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29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공정위, 부산지역 숙박시장 실태조사 결과 발표6월 BTS 공연주간 부산 숙박료 평균 2.4배·최대 7.5배↑
6월 부산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을 앞두고 해당 지역 주요 숙박시설 요금이 평균 2배 이상, 최대 7.5배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부산의 일부 호텔은 BTS 공연 전주 10만원이던 1박 요금을 무려 75만원으로 650%
13일부터 19일까지 아리수 종합상황실 운영⋯단수·누수 신속 대응
서울시가 설 연휴 수돗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비상근무 인력 일평균 67명을 투입하고 긴급 누수 복구와 비상 급수 지원 등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13일 서울시는 이달 19일까지 설 연휴 동안 누수·단수 등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아리수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
교보증권이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사회적 움직임에 힘을 보탰다고 13일 밝혔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이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임을 알리고, 도박 예방의 필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서스틴베스트 하반기 평가서 94.25점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 A등급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종합 AA등급을 획득했다.
SH는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94.25점을 기록해 A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99개 상장·비상장
토스증권이 설 명절을 앞두고 투자심리를 악용한 불법 리딩방과 사칭, 피싱 등 금융범죄 예방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토스증권은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늘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고객에게 ‘주의 사항 알림’을 발송한다. 이번 안내는 SNS나 유튜브에서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투자자를 유인한 뒤 외부 단체 채팅방으로 초대하는 불법 리딩방 수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설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둔 운전자들을 위해 차량 배터리 사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배터리 셀프 점검 체크리스트’를 13일 공개했다.
설 연휴에는 장거리 운행과 교통 정체, 반복적인 정차·재출발이 이어질 수 있어 차량 전기계통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특히 히터·열선 시트·와이퍼·내비게이션 등 전장품
빗썸은 6일 발생한 랜덤박스 비트코인(BTC)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보상 안내를 사칭한 피싱 메시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빗썸에 따르면 이번 보상 안내 메시지에는 URL 링크를 포함하지 않는다. URL이 포함된 문자나 메시지는 스미싱으로 간주해야 하며, 모든 보상 안내는 빗썸 고객센터를 통해서만 이뤄진다. 다른 번호로 발송된 안내는
전남도는 최근 경북과 경남 등에서 풍력발전기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전남도내 풍력발전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남도는 다음 달 6일까지 한국전기안전공사, 시군과 합동으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확보와 화재 예방 대응 체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현재 전남지역에선 육상풍력발전단지 20곳(455MW), 해
설 연휴를 앞두고 부산시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 체계를 다시 조인다.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이 생기기 쉬운 만큼, 거리 노숙인과 이동노동자 보호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겠다는 취지다.
부산시는 13일 오전 10시 김경덕 행정부시장 주재로 노숙인·이동노동자 등 한파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시와 부산진구, 노숙인
닷새간 이어지는 설 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이 늘면서 공항은 연일 붐빌 전망이다. 한파를 피해 동남아 등 따뜻한 지역을 찾는 가운데 현지에서 유행하는 각종 감염병에 대한 사전 대비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13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부터 18일까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총 122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총여객과 출발 여객이 가
금요일인 13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전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하며, 수도권 등 대부분 지역의 공기 질이 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정오까지 인천·경기도와 충청권(대전 제외), 전라권(전남 남해안 제외
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민안전과 복지, 문화, 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민생조례 통과시키며 입법역량을 총결집했다. 용인경전철 운영사의 허위보고 의혹에 대한 예리한 시정질문까지 더해져, 시민의 일상을 촘촘히 지키겠다는 의회의 의지가 본격화됐다.
△ 이교우 의원, 용인경전철 '허위보고' 의혹 정조준
이교우 의원(신봉동·동천동·성
경기농협과 수원시농협발전상생협의회가 축산 현장으로 직접 나서 농협 계통 간 소통과 상생전략을 가동했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현장 견학부터 대표 농축산물 소비촉진 상호 교류 확대까지, 선언이 아닌 실행 중심의 '동심협력(同心協力)'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수원시농협발전상생협의회(수원시지부·수원농협·수원축협·수원원예농협)는 12일
성신여자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중도탈락과 불법체류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가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등급은 △우수인증대학 △인증대학 △일반대학 △비자심사 강화대학 등 4단계로 구분
한국가스공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천연가스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가스공사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이 설 연휴를 앞둔 12~13일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기지 건설 현장 및 인천·서울 지역본부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