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사업이 수익성 제고올해 매출 목표는 2.3조
HD현대의 해양산업 분야 종합 솔루션 기업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해 매출액은 1조9827억 원, 영업이익은 3501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3.6%, 영업이익은 28.9% 증가한 수치다.
주력 사업인 선박 부품 및 서비스 관련 애프터마켓(AM)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16%
4Q 영업익 193억 원…전년 동기 대비 58.2%↑주당 현금배당 1500원 결정, 배당성향 36.6% 수준"식의약용 셀룰로스 증설 공장, 올해 상업가동"
롯데정밀화학이 지난해 연간 매출액 1조 7527억 원, 영업익 744억 원으로 1년 전 대비 각각 4.9%, 영업익 47.6% 증가했다고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은 4일 2025년 연간 및 4분기 잠정실
한화오션은 지난해 매출 12조6884억원, 영업이익 1조109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4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생산 안정화를 바탕으로 고수익 액화천연가스(LNG)선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상선사업부가 성장을 주도했다. 특수선사업부도 장보고-Ⅲ Batch-Ⅱ 잠수함 1·2·3번함의 생산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매출이 소폭 증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481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495%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6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씨어스는 이같은 실적은 웨어러블 AI 기반 의료솔루션 사업의 매출 확대에 따른 결과라며,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의 확산 △수가기반 구독서비스 모델의 안착 △ AI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에이피알은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 1조5273억원, 영업이익 365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 111%, 영업이익은 198%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률은 24%다.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5476억원, 영
더존비즈온은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 4463억 원, 영업이익 1277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0.9%, 영업이익은 45.0% 상승한 수치다.
4분기 실적 또한 연결기준 매출 1271억 원, 영업이익 461억 원의 실적을 달성하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키움증권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4일 키움증권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17조1217억원으로 전년 대비 51.7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조4882억원으로 전년보다 35.5%, 당기순이익은 1조1150억원으로 33.5%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345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호텔신라는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영업이익이 135억원으로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조683억원으로 전 대비 3.1%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454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10.3% 증가했다. 영업손실 41억원으로 전년 동기 279억원보다 적자 폭이 줄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면세 부문
한온시스템이 지난해 매출액 10조8837억원, 영업이익 2718억원의 실적을 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동기 실적과 비교하면 각각 8.9%, 184.6% 오른 수치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인수합병 이후 추진해 온 전사적 체질 개선과 운영 효율화 노력이 성과를 내며, 3분기(3.5%)와 4분기(3.4%) 연속으로 3%대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미
JW중외제약은 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7748억 원, 영업이익 93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7%, 12.1%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사업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은 6366억 원으로 전년(5837억 원) 대비 9.1% 성장했다. 주요 오리지널 전문의약품 실적은 피타
풀무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풀무원의 지난해 매출은 3조3802억 원, 영업이익 932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5.18%, 1.49%씩 늘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1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91% 급감했다.
풀무원은 이에 “매출 및 영업이익의 견조한 성장세 유지에도 불구하고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2160억 원, 영업이익 1095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0.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7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9% 줄었다.
롯데웰푸드 측은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유비케어가 본원적 사업 경쟁력 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성과를 공개했다.
유비케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977억 원, 영업이익 75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7%, 영업이익은 45.7% 증가한 규모다.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은 주력 사업인 병·의원 사업부문의 수익 구조 최적화다. 병원 부문은 수탁 서비스 수익성
전력 슈퍼사이클로 실적 최고치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2일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31조8250억 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 원 이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자체 개발 신약에 힘입어 외형과 수익성 모두 크게 성장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지난해 매출 534억 원, 영업이익 1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9.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국내 37호 신약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의 매출 성장과 중국 임상3상 성공 및 허가신청에 따라 중국파트
알테오젠(Alteogen)은 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도 별도기준 매출액 2021억원, 영업이익 1148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실적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17%, 영업이익 27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피하투여(SC) 제형변경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
하나증권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65억 원, 당기순이익 212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7.27% 증가했고, 순이익은 5.84% 감소했다.
실적 개선은 증시 호조에 따른 수수료와 운용 수익 확대가 이끌었다. 자산관리(WM) 부문은 주식시장 활성화로 증권중개, 금융상품, 신용공여 등 전
B2B 매출 24조·VS·ES 영업익 1조 돌파칠러 수주 3·구독 2조…B2B 성장 부각반도체 가격 상승에 원가 부담 불가피
LG전자가 지난해 매출 89조 원을 넘기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관세 부담과 전기차 캐즘, 소비심리 위축 등 비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이 10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간 결과다.
30일 LG전자는
제품 경쟁 심회에 영업익 감소효율성 강화로 경쟁력 강화 예정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4조8796억 원, 영업이익은 1151억 원으로 잠정 집계 됐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8%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27.5% 감소했다. 매출은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자동차 부품소재 및 화학 제품 판매 증가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