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 연휴 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27일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28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5시간 45분, 귀경은 부산→서울 6시간 5분으로 지난해보다 하루 줄어든 4일의 연휴 기간으로 인해 귀성은 약 35분~2시간 10분가량 증가하고 귀경은 제2영동선 등 신규도로 개통의 영향
코레일은 경의·중앙선(문산∼용문) 지평역 시설 개량이 완료돼 오는 21일부터 전동열차를 지평역까지 연장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용문∼지평 구간(3.6㎞)은 하루 8회 연장운행하며 운행시간은 출·퇴근 및 통학 편의를 위해 지평역 기준 출발은 평일기준 06:37, 08:11, 17:00, 20:08이고 도착은 06:26, 08:01, 16:42, 19:06
서울시는 12일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는 관계로 광화문·시청광장 일대를 경유하는 지하철 1·2·3·5호선과 버스 59개 노선의 막차 운행 시간을 30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5호선 광화문역, 1·2호선 시청역, 3호선 경복궁역·안국역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평소 막차 시간보다 30분 늦은 시간까지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1·2
11월 중순부터 수서발 고속철도(SRT)가 개통하면 열차의 운행시격(운행시간 간격)이 경부축이 11.6분에서 8.3분으로, 호남축이 24.4분에서 16.4분으로 각각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SRT 개통을 앞두고 28일 선로배분심의위원회를 열어 코레일ㆍSR의 열차운행계획(안)을 심의ㆍ의결했다.
심의 결과에 따라 앞으로 경부고속선은 8∼9개역 중 평
호남선 KTX의 서대전역 경유 열차가 늘어난다. 또한 이전에 전북 익산까지만 운행하던 열차를 목포, 여수까지 연장 운행한다.
28일 국토부와 국회 교통위 소속 새누리당 정용기 의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호남선 KTX의 선로배분 심의위원회가 열렸다.
위원회에서 최종 의결된 내용에는 호남선 KTX의 서대전역 경유를 늘리고, 일부 열차의 운행 구간을 연장하는
오는 11월 28일부터 시민들은 더욱 편해진 올빼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심야전용버스인 올빼미버스의 사각지역인 서울 서남권지역에 N65번을 신설하고 기존 노선에 차량을 추가 투입해 배차간격을 30분 이내로 단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설 N65번 노선은 이 구간을 0시부터 오전 5시까지 8차례, 방향당 4차례씩 오갈 예정이다.
지하철 파업에도 KTX는 평상시와 같이 100% 정상 운행되는데요. 다만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 일반 열차 운행률은 60%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화물열차 운행은 평상시 대비 30% 수준으로 감축이 불가피한데요. 파업이 장기화하면 물류대란을 피할 수 없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날 지진에 따른 도로, 철도, 항공, 수자원(댐·하천) 등 소관 시설물에 대한 피해보고는 없다고 13일 밝혔다.
중수본은 이날 소속기관과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소관 시설물에 대한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에는 부산국토관리청, 철도공사, 시설안전공단 등 소속의 분야별 전문가 624명을 투입한다.
중수본은 전날 수도권
최근 빈번해지고 있는 대형 사업용 차량 사고를 막기 위해 버스나 화물 운전자에게 최소 휴식시간이 주어진다. 또 화학사고 신고 위반에 대해 삼진아웃제가 도입되며 위험물을 취급하는 모든 건설현장에서는 안전장비와 보호장구를 의무적으로 구비해야 한다.
정부는 27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안전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사업용 차
하이트진로는 수입·판매하는 ‘기린 이치방시보리(이하 기린이치방)’가 4년 만에 50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기린이치방의 누적판매량은 5272만 병(330㎖병 기준)으로 매년 40% 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기린이치방의 판매량은 하이트진로가 일본 기린맥주와 제휴를 맺은 2012년 636만병을 판매한 후 2013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선거운동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때문에 각 후보 진영에서는 지역개발공약을 내놓으면서 지역민들의 민심을 얻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각 정당별로 정당 정책과 공약을 발표했지만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들의 지역개발 공약이 유권자들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관심을 가지고 봐야할 부분은 여·야
최근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된데 이어 수도권에서 성남여주선, 수서발 고속철도(SRT),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2호선 등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교통 인프라가 잇따라 열리면서 인근 수혜지역에도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지난달 30일 강남에서 용인 수지(동천~수지구청~성복~상현)를 지나 수원 광교신도시(광교중앙~광교)까지 직통으로 연결되는 신분당선 연장
정부가 설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고속버스와 열차 등 대중교통수단을 대폭 늘린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1일 평균 고속버스 1788회, 열차 52회, 항공기 13편, 여객선 141회를 늘려 편성한다.
또한 교통량 분산을 위해 스마트폰 앱(App),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는 인터넷 홈페이지, 민간포털사이트, 공중파방
폭설과 한파로 3일간 발이 묶였던 9만여명의 체류객중 2만4000여명이 제주도를 빠져 나갔다.
26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8분 이스타항공 여객기를 시작으로 이날 오전 5시 20분 제주항공의 김포행 여객기까지 모두 355편(출발 200편, 도착 155편)의 여객기가 운항됐다.
이를 통한 수송객은 총 2만3968명이다. 국제
제주공항이 3시부터 이·착륙이 가능해짐에 따라 항공사들이 임시편을 투입하며 항공승객 수송에 나섰다.
25일 항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제주공항이 폭설과 강풍으로 42시간만에 운항 재개에 나섰다. 제주항공은 23일 오후 5시 45분부터 전면 통제된 바 있다. 현재는 활주로와 유도로, 계류장 등 제설작업을 마무리하고 오후 2시 48분 이스타항공의 항공기를
이스타항공이 지난 23일 제주공항 운항 재개 후 첫 이륙에 성공했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스타항공B-737기는 149명의 탑승인원을 태우고 오늘 오후 2시48분 처음으로 이륙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시작으로 총 8만6960명으로 추정되는 체류객들의 수송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부는 현재 정기편 143편과 임시편 47편을 투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가 2월 중 공급된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27블록에 지하 1층~지상 29층, 5개동, 총 652가구로 구성된 ‘e편한세상 미사’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9㎡ 145가구 △84㎡ 507가구다. e편한세상 미사는 미사강변도시 내에 올해 처음으로 공급되는 아파트이자 마지
국토교통부가 25일 낮 12시부터 제주공항 운항 재개를 발표하면서 9만명에 육박하는 체류객의 수송대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국토부에 따르면 제주도에 체류중인 항공승객은 공항터미널에 1400명, 제주시내에 8만5600명 등 총 8만6960명으로 추정된다.
다만 항공사별 예약자수를 더한 수치라 중복예약을 고려할 경우 실제 체류객은 이 보다 작다
제주공항이 폭설과 강풍, 난기류 현상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제주공항 측은 23일 오후 5시45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모든 항공편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제주공항의 모든 항공편 운항이 중단됨에 따라 비정상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여객터미널에서 승객들에 대한 종합안내 및 통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주도청 등 관계기관
추석연휴 지하철 운행시간이 연장된다.
공항철도는 27일과 28일 귀경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 심야 시간대에 임시열차를 편성한다고 밝혔다.
임시열차는 신설 4회, 구간연장 2회 총 하루 6회 운행되며 운행시간도 다음날 새벽 1시50분까지 연장 운행한다.
이 기간에 인천공항역 출발 막차의 경우 연휴 다음날 오전 1시5분에 출발해 오전 1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