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3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연산’이 전 타입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3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30일 1순위 청약을 받은 ‘힐스테이트 연산’은 청약결과 7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431명이 몰리면서 평균 6.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 2단지 통틀어 총 5개 주택형이 모두
8월 마지막 주는 전국에 3664가구가 분양된다.
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은 경기 화성시 경기 화성시 ‘동탄역유림노르웨이숲’ 등 879가구, 지방은 부산 연제구 ‘힐스테이트연산’ 등 2785가구가 공급된다.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유림노르웨이숲’ = 유림E&C가 경기 화성시 동탄2택지개발지구 업무복합3블록에 ‘동탄역유림노르
현대건설은 오는 24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3동 2022번지(마곡천로 57) 일원에 연산3구역 재개발 단지인 ‘힐스테이트 연산’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연산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651가구로 이중 조합원 분양물량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101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
지방광역시 1순위 청약경쟁률이 지방시도보다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인프라와 편의시설, 교육여건 등이 지방시도에 비해 고르게 잘 갖춰져 있는데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역세권,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들이 많은 것 등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1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자료에 따르면 2011년 1월 1일부터 2018년 6월 5일 현재까지
부동산114는 6월에 전국에서 4만8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해 같은 기간 3만8617가구에 비해 약 3.8%의 소폭 증가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은 2만5754가구, 지방은 1만4333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에서 총 1만883가구가 공급된다.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서초우성1’ 1317가구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던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이 안정화 되고 있다. 반면 전국적인 전세가율 하락세 속에서도 일부 지역은 지난달 보다 전세가율이 오히려 상승하며 신규분양 시장으로의 수요자 움직임이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높은 전세가율을 유지하고 있거나 상승세에 있는 지역은 전세난민들이 높은 전세금액 때문에 매매로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갭 투자를
부산 분양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도심 재개발, 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보이면서 3만8000여 가구의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연말까지 부산광역시에 분양 예정인 물량은 3만8671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만2790가구)대비 69.68% 늘어난 규모다.
상반기에 예정된 주요 분양 일정을 보면 대우건설은 다음달 부산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올 하반기 7만3000여 가구의 아파트를 쏟아낸다.
28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는 올 하반기(7~12월) 전국에서 아파트 113개 단지, 총 7만3700가구를 분양한다. 이 중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 분양물량은 55개 단지 4만2748가구로 전체의 58%를 차지한다.
포스코건설이 16곳 1
중견건설사인 반도건설이 수주한 재건축 현장의 시공사가 돌연 현대건설로 변경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연산3구역 시공사 입찰에 단독 참여해 지난 달 10일 열린 조합원 총원에서 참석조합원의 95% 찬성으로 시공사 선정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 곳의 시공사는 조합에서 진행한 입찰이 3차례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반도, 동원개발, 아이에스동서, 금성백조 등 중견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재개발·재건축 시장에 진입한 건설사들은 반도건설을 비롯해 동원개발, 아이에스동서, 금성백조 등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12일 열린 청주 사직3구역 주택재개발조합원 임시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단지는 도급액 3600억원,
중견 건설사들의 재건축·재개발사업 수주에 적극 나서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단점을 극복하고 가격 경쟁력을 내세우며 잇따라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하고 있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견건설사들의 재건축·재개발 수주 규모는 8000억원을 훌쩍 뛰어 넘었다. 특히 한양은 지난 달 21일 대구 재건축 도급사업의 최대물량인‘대구 송현2동 주
반도건설은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의 재건축정비사업의 공식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반도건설이 수주한 ‘강서구 등촌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366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3층, 10개동 478세대를 짓는 재건축 프로젝트다.
총 도급액은 871억원으로 반도건설의 단독수주다. 59~85㎡규모의 소비자들이
반도건설은 지난 19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3구역'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공식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부산 연산3구역 주택 재개발정비사업'은 부산시 연제구 연산3동 2022번지 일대에 지하2층, 지상13~35층, 17개동 1617가구를 짓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은 381가구, 일반분양은 1036가구이며 1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