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홀딩스는 자회사 알파에너웍스가 여의도역 인근에 신축중인 사학연금서울회관에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BIPV)’ 모듈을 납품하는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의도역 사거리에 위치한 38년된 노후 빌딩을 재건축해 신축중인 사학연금서울회관은 2020년10월 착공했다. 2023년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지상 42층, 220m 높이의 연면적 14
제20대 대통령선거를 48일 앞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여영국 정의당 대표와 당원들이 성찰 메시지를 담은 팻말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들은 '다시 뛰겠다'는 주제로 중대재해처벌법 개정ㆍ기후위기와 불평등 대응ㆍ진보 가치 재정립 등을 약속했다.
정의당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출근길 인사에 나섰다. 지난 17일 심상정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18일 오전 8시께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출근길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여 대표는 '겸손하게 다시 뛰겠습니다' 팻말을 내걸고 시민들과 만났다.
앞서 그는 전날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진보 정치의 상당한 위기라는 상황 인식은 다 함께 가지고 있다"며 "거품 좀 빼고 진보 정당답게 심상정답게 약자들의 대통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출근길 시민 인사에 나섰다.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이 후보 주변에서 멀어졌는지 확인하기 위한 제안이었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연습문제를 풀기 위함으로 보인다. 다만 이 대표는 제시한 기한을 넘겼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윤 후보는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시민들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장애인 단체의 기습 시위로 서울 지하철 5호선의 열차 운행이 또 다시 지연됐다. 바쁜 출근 시간대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자 시민들은 불만을 쏟아냈다. 그러나 이번 시위를 주도한 장애인 단체는 “시민들을 방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 방법을 찾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항변한다.
왜 이들은 ‘나쁜 장애인’을 자처하며 거리로 나올 수 밖에 없
서울 지하철 5호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20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2분께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5호선 왕십리역에서 휠체어 바퀴를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 틈에 끼워 문이 닫히지 못하게 막는 방식으로 시위를 진행했다. 시위는 12분 가량 진행됐으며 휠체어 10여 대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승강장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