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 기업 한섬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2024년 가을겨울(F/W)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자사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단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한섬은 파리 16구에 있는 복합 예술문화 공간인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진행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글로벌 패션 시장
이랜드리테일의 패션 브랜드 NC베이직이 올해 2월 여성복 라인 ‘루엣(Luett)’을 신규 론칭하며 ‘베이직’ 의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여성복 라인의 신규 론칭은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한 유통 업체와 유수의 여성 패션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루엣은 옷의 외곽선, 옷의 라인을 뜻하는 프랑스어 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2024년 가을·겨울 파리 패션위크'에 타임이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타임은 국내 여성복 매출 1위 브랜드로, 1993년 론칭 이래 글로벌 패션 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섬은 이번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오는 29일 파리 16구에 위치한 복합 예술문화 공간인 팔레 드 도쿄에서 타임 단독 프레
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이 펜디 패션쇼에 참석한 가운데 함께 사진을 촬영한 패션 디렉터의 ‘손 위치’가 논란이 되고 있다.
안유진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펜디 2024 FW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노란색 계열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안유진은 패션계 인사들과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펜디 여성복 아티스
패션그룹형지는 이종범 전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을 부회장을 영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종범 부회장(68세)은 1956년생으로 1979년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0년부터 제일은행을 시작으로 한미은행 런던지점장, 한국씨티은행 대기업금융 담당 부행장으로 은행에서 34년을 근무하는 등 재무 전문가다.
이 부회장은 2015년 형지그룹이 에스콰이아를 인수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연간 매출이 1조 3543억 원, 영업이익은 4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8%, 57.7%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925억 원, 영업이익은 1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 27.2% 줄어들었다.
이는 지난해 소비심리 위축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 여성복 시
패션 플랫폼 W컨셉은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커플 패션 화보를 공개하고 데이트룩 추천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W컨셉은 6일과 8일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데이트’를 테마로 인플루언서 젤라비 커플, 미소츄 커플의 패션 화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의류, 슈즈, 액세서리 등 카테고리에서 17개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선별해 제안한다. 일상 속 스타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일 자신이 띄운 ‘여성 군 복무’ 문제를 두고 일각에서 ‘시니어 아미’(50~70대 남성 재입대)가 대안으로 언급된 데 대해 “그냥 여성희망복무제를 받아들이면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병력부족? 55~75세 시니어 아미 만들자 주장에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어
패션기업 세정이 대표 브랜드 웰메이드, 올리비아로렌이 영업 부문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내실 경영과 성장 동력 강화에 나선다.
세정은 백현수 이사와 천창우 이사를 각각 웰메이드 영업부장, 올리비아로렌 영업부장에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백 이사는 2009년 세정에 합류해 15년간 근무하며 백화점영업팀장, 백화점영업부장, 웰메이드 중부영업부장 등을 역임하
SSG닷컴이 글로벌 럭셔리 이커머스 플랫폼 ’네타포르테(NET-A-PORTER)’의 해외직구 공식 브랜드관을 연다고 8일 밝혔다.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네타포르테는 현재 170여개국 600만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800개 이상의 여성 럭셔리 패션 및 뷰티 브랜드 신상품을 매주 선보이고 있다.
네타포르테는 스위스 리치몬트 계열 이커머스 운영사인
갑작스러운 추위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패딩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5일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여성복 지컷에 따르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지난달 24일부터 3일까지 열흘 간 롱패딩 매출이 직전주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또 기존에는 숏패딩이 대부분이었던 에스아이빌리지 내 여성 패딩 카테고리 인기 순위도 같은 기간 롱패딩이 휩쓴 것으로 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구호플러스(kuho plus)’는 처음으로 남성복 브랜드인 ‘구호플러스 옴므’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구호플러스는 여성복만 취급했다. 하지만 남성복 출시를 요구하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캡슐 컬렉션(제품 종류를 줄여 작은 단위로 발표하는 컬렉션)’을 출시하게 됐다. 최근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
지난해 FW 시즌 이어 2번째 협업친환경 소재 적용한 클래식한 컬렉션 선봬
글로벌 패스트 패션(SPA) 브랜드 자라(ZARA) 하면 일반적으로 '젊다', '트렌디' 등의 단어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24일 서울시 성수동 카페 오우드 1호점에 마련된 자라 팝업스토어에 방문하자 이런 편견을 깨는 옷들이 진열돼 있었다. 최신 유행보다는 클래식하고 차분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내년 총선 출마가 정치권에서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한 장관은 지난주 대구를 방문한 데 이어 오늘(21일)도 대전을 찾았고, 24일엔 울산을 찾을 예정인데요. 이 같은 ‘전국구 행보’에 한 장관이 본격적인 출마 준비에 나선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옵니다.
한 장관의 정계 진출설은 17일 대구 방문 이후 본격적으로 거론되기 시작했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사업부문 총괄에 김정미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김정미 부사장은 삼성그룹 여성 공채 최초의 임원 출신으로, 삼성물산과 휠라코리아 등을 거치며 패션 분야에서 30여 년간 활동해 온 브랜딩과 상품기획 소싱 전문가다.
김 부사장은 여성복부터 캐주얼, SPA, 스포츠 등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패션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
론칭 40주년을 맞은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가 ‘테일러드 엘레강스(Tailored Elegance)’로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하고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영역을 확대한다.
삼성물산패션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는 5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란스미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론칭 4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남성의 우아함’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새롭게 B
홈앤쇼핑은 가을맞이를 위한 23 FW(가을·겨울) 시즌 패션의류 상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29일 밤 9시 45분에는 5년 연속 홈앤쇼핑 여성복 부문 1위에 빛나는 엘렌느 브랜드의 블라우스가 선 공개됐다. ‘엘렌느’는 홈앤쇼핑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로, 23 FW 시즌 처음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블라우스를 제안했다. 이번 블라우스는 고급
형지엘리트는 제22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945억 원, 영업이익은 2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31.2%, 영업이익은 28.7% 감소했다. 형지엘리트는 매년 6월 결산하는 법인으로 이번 실적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성적이다.
실적 부진은 지분 51%를 패션그룹형지에 매도한 자회사 형지에스콰이아가 실적
코로나19 팬데믹 보복 소비로 한때 활황이던 K패션의 고민이 깊다. 엔데믹이 본격화하면서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상대적으로 패션 소비가 줄고 있는 탓이다. 여기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 영향으로 2분기 국내 주요 패션업체는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다. 업계는 저마다 하반기 반전을 위한 복안을 마련 중인데, 그 중에서도 K스포츠패션의 대표 주자인 코오롱인더스트리
CJ ENM은 다음달 3544 여성을 위한 패션 전문 플랫폼 '셀렙샵(CELEBSHOP)'을 공식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셀렙샵은 '글로벌 브랜드 하우스'를 콘셉트로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와 해외 명품 브랜드를 선보인다.
셀렙샵은 하나의 앱에서 국내외 상품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듀얼앱으로 구성됐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는 '셀렙샵' 플랫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