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통합 멤버십 서비스 엘포인트(L.POINT) 사용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한국철도공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코레일톡에서 승차권 결제 시 엘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코레일 제휴 체결을 기념해 21일부터 31일까지 포인트 적립 이벤트도 진행된다. 코레일톡 앱에서 3000포인트 이상 엘포인트
코로나19가 3년차가 접어들면서 유통업계의 비대면 전략도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편리성과 함께 접촉이 없다는 장점이 더해지며 간편결제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는 가운데 유통업체들은 충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각자 자신들만의 간편결제(페이)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간편결제 시장이 커지면서 각 회사들은 계열사들을 통틀어 사용할 수 있는
전 업종에 걸쳐 소비자들을 가둬둘 수 있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구독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도 쿠팡을 시작으로 네이버쇼핑 등이 구독경제의 일환인 유료멤버십 서비스를 제공중인 가운데 롯데와 신세계도 이에 집중하고 있어 경쟁 구도가 예고되고 있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가 지난달 유료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신세계도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마트의 이베이 코리아 인수·합병(M&A)을 승인했다. 온라인 쇼핑 시장 등 관련 시장에서의 경쟁을 제한하지 않는다고 판단해서다.
공정위는 29일 "이마트의 이베이코리아 지분취득 건을 심사한 결과, 온라인 쇼핑 시장 등 관련 시장에서의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할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승인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당사회사의 사업영역과
다음달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를 앞두고 침체됐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대규모 할인행사를 마련하고 오랜만에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거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롯데백화점은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일간 자동차 경품부터 최대 36% 사은·할인행사 등 역대급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백화
롯데백화점이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일간 역대급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자동차 경품부터 최대 36% 사은행사 등 풍성한 혜택과 함께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우선,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자동차 경품 행사가 대표적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창립 행사에서 지난
앱 하나로 실속 쇼핑을 즐길 기회가 왔다.
온라인 쇼핑이 대세가 된 요즘 번거로워도 고객들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을 해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이 유통가에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해졌다.
롯데마트는 매장에 장을 보러 온 손님들이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각종 쇼핑 정보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롯데마트 오프라인 전용 애플리케이션 ‘롯데마트GO(고)’를 개발
‘롯데온(ON)=퍼스트먼데이’ 공식이 통했다.
롯데온은 7일 열 번째 ‘퍼스트먼데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퍼스트먼데이에서는 역대 최대인 7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당일 사용 가능한 최대 20% 할인 쿠폰 및 롯데온 내 백화점, 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야구장에서 시작된 롯데와 신세계의 신경전이 갈수록 '장외'로 번지고 있다. 양 팀의 맞대결을 앞두고 유통 계열사가 할인 행사에 나서는가 하면 야구단을 활용한 브랜드를 출시하고, 야구장에 식음 업장을 내기도 한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최근 특허청에 '최신맥주'라는 상표권을 출원했다. '최신맥주'는 야구팬 사이에서의 '최정-추신수-제이미 로
롯데 유통 계열사가 롯데 자이언츠 기 살리기에 나선다.
롯데온과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7개 롯데 유통 계열사들은 온라인에서 10일부터 14일까지 ‘자이언츠 빅토리 데이즈(VICTORY DAYS)’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상품 할인을 비롯해 각사별로 준비한 퀴즈를 비롯해 홈런 개수 및 경기 스코어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
롯데온이 오픈 1주년을 맞아 상품, 혜택,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롯데온은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오픈 1주년을 맞아 '온세상 새로고침'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온세상 새로고침’에서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독 특가 상품을 비롯해 주식 금액권, BMW 등 이색 상품도 선보이며, 상품보다 혜택이 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3월을 맞아 학교와 학원가 인근에 자리한 편의점 점주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지난해와 다르게 등교와 등원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며 간식과 문구류 등 학생들이 주로 찾는 품목의 매출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서다.
30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8일까지 대학교 내부와 인근에 위치한 GS25 점포 30개에서 간식과 문구류 매출이 급증했다.
특히 식
코로나19 백신 접종 기대감과 비대면 수업을 끝내고 초중고 정상 등교가 시작되면서 편의점가에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등교가 시작된 2일부터 5일까지 상권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비대면 수업으로 매출 타격이 컸던 학교 앞 상권 매출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간단한 아침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상품들이 많이 올랐다.
롯데온(ON)이 ‘퍼스트먼데이’로 고객 확보에 나선다.
롯데온은 다음달 1일 ‘2월 퍼스트먼데이’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퍼스트먼데이는 롯데온이 지난해 9월부터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진행하고 있는 가장 큰 정기 세일이다. 이번 2월 행사에서는 그간의 고객 데이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롯데쇼핑 각 사업부와 협업해 할인
우리은행이 롯데와 손잡고 디지털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금융과 유통 빅데이터를 결합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생활밀착형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우리은행은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멤버스와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금융과 유통 데이터를 결합한 융복합 금융상품 개발부터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국토부가 무착륙 관광비행을 허가함에 따라 면세업계가 관련 프로모션을 통해 집객에 나선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절벽에 직면한 업계로서는 다소나마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연말연시 무착륙 관광비행 관련 카카오페이 단독 제휴 등 내국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19일 어려운 관광업
롯데온(ON)이 11월의 첫 번째 월요일인 2일 퍼스트먼데이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퍼스트먼데이에는 겨울 의류 상품에 대한 할인 혜택을 강화했으며, 라이브 방송도 하루 3편 특별 편성하는 등 시즌 상품과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준비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 퍼스트먼데이를 맞아 롯데온 앱에서 하루 동안 사용 가능한 10%와 7% 할인 쿠폰
롯데온(ON)이 10월 첫 번째 월요일인 5일 ‘10월 퍼스트먼데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퍼스트먼데이’는 롯데온에서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개최하는 할인 행사로, 지난달 처음으로 선보였고 이번에는 지난 행사와 비교해 행사 상품 수를 2배로 늘리고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롭스 및 하이마트 등이 함께 참여한다.
롯데온 퍼
롯데온(ON)이 추석을 맞아 ‘LF 패밀리 추석선물 대전’을 개최해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본격 추석 시즌에 따라 ‘무적 혜택’을 테마로 쿠폰 할인, 포인트 적립,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특히 LF그룹의 추석 선물 중 인기상품으로 평소 꼽히는 가방, 신발을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로 대표되는 페이 전성시대다. 이를 이용한 간편결제 및 송금 서비스 일평균 이용건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건을 돌파했기 때문이다.
1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상반기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상반기 간편송금서비스 일평균 이용실적은 291만 건, 3226억 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4.7%,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