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5일 퍼스트먼데이…"지방시ㆍ라코스테ㆍ닌텐도스위치 등 최대 40% 할인"

입력 2020-10-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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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ㆍ설화수ㆍ레고 등 인기 브랜드 대표 상품 특가로 선봬

(사진제공=롯데온)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온(ON)이 10월 첫 번째 월요일인 5일 ‘10월 퍼스트먼데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퍼스트먼데이’는 롯데온에서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개최하는 할인 행사로, 지난달 처음으로 선보였고 이번에는 지난 행사와 비교해 행사 상품 수를 2배로 늘리고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롭스 및 하이마트 등이 함께 참여한다.

롯데온 퍼스트먼데이는 시즌 인기 상품 20개를 선정해 할인 판매하는 슈퍼원20, 인기 브랜드 10개의 대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브랜드10 등으로 나눠 진행하고, 행사 쿠폰 및 카드 즉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행사 상품을 최대 40%가량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퍼스트먼데이 하루 동안 시즌 인기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슈퍼원의 경우 지난 행사보다 상품 수를 2배 늘려 ‘슈퍼원 20’으로 확대 운영한다. 명절 후 나에게 주는 명품 선물, 3040 여성을 위한 선물 등의 테마로 총 20개의 상품을 선정했고, 대표 상품으로 지방시 안티고나 클러치 라지, 라코스테 폴로티셔츠, 네이처메이드 밴드형 기저귀,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등을 판매가 대비 최대 4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오전 10시부터는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본체 + 게임 1종)‘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인기 브랜드 10개의 대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브랜드10은 구찌, 설화수, 레고, 노스페이스 등이 참여하며, 행사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행사 당일 0시와 12시에 두 번 개최하는 ‘100원 상점’ 이벤트는 엘페이로 100원 결제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만 원 상당의 굽네치킨 및 파리바게트 상품을 각각 500명에게 제공한다. 당첨되지 않은 고객에게는 엘포인트 110점을 적립해준다.

한편, 롯데온은 퍼스트먼데이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해 쿠폰 사용 편의성과 적립 혜택도 개선했다. 먼저, 행사 쿠폰을 5% 할인 쿠폰을 비롯해 롯데온 앱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10%, 7% 할인 쿠폰 등으로 통합해 고객들이 보다 사용하기 변경했다. 단, 각 계열사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은 별도 운영한다. 퍼스트먼데이 행사 쿠폰은 롯데온 앱 및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또 엘포인트 적립 혜택을 강화해 엘페이로 2만 원 이상 결제 시 엘포인트 4000점을 적립해주고 롯데온 유료 회원인 롯데오너스와 MVG 및 VIP 회원에게는 2000점을 추가로 제공해 총 6000점을 엘포인트로 돌려준다.

박광석 롯데e커머스 마케팅부문장은 “이번에 두 번째로 진행하는 ‘퍼스트먼데이’는 지난 행사에 비해 행사 상품 및 혜택을 강화해 준비했다”라며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열리는 ‘퍼스트먼데이’ 행사를 롯데온의 대표 행사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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