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프엔지와 라카이코리아가 리퓨어유니맥스를 인수한지 2달여 만에 지분 대부분을 최소 60억 원의 차익을 남기고 팔아치웠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신사업을 철회하고 주요 주주의 지분매도 소식이 공시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는 사실이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리퓨어유니맥스의 최대주주는 지분 5.64%를 보유한 라카이코리아다. 불과 두 달
기업지배구조 전문가 강성부 대표가 지난 4월 출범시킨 사모펀드 운용사 LK투자파트너스가 ‘LK 제1호 PEF’의 첫 투자처로 요진건설을 선택했다. LK 제1호 PEF는 요진건설 2대주주로 올라섰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날 LK투자파트너스가 운용하는 LK 제1호 PEF가 금감원에 펀드 등록을 마쳤다. LK 제1호 PEF는 요진건설산업 지분 45%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