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일본 법인인 엔씨재팬(NC Japan)이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의 특별 사이트를 7일 공개하고 일본 서비스를 공식 발표했다.
블소의 일본 서비스는 중국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진출이다. 블소가 국내 서비스되기 이전부터 일본 유력 게임 전문 미디어들이 국내 미디어 행사에 직접 참가하고 현지에서 기사화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여준 바 있
캐나다 한인 동포 김상현(44)씨가 한국인 최초로 밴더빌트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친인 김원동(78) 전 코리아뉴스 발행인은 “상실을 주제로 한 영문 단편소설 ‘존 레넌이 죽었을 때’(When John Lennon Died)로 아들이 한국인 최초로 밴더빌트 문학상 신예 작가상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밴더빌트 문학상은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이
”카라의 신곡이 일본 모바일 음원차트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7일 발매된 카라의 새 싱글 타이틀 곡 ‘일렉트릭 보이’가 일본 모바일 차트인 레코초크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다운로드 차트, 비디오 클립 순위, 착신 무비차트 분야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 것.
이로써 카라는 레코초크에서 ‘윈터매직’ ‘GO! GO! 섬머’ ‘스텝’에 이어 ‘일
일본의 원조 국민 미소녀 우에토 아야와 일본 최고 인기그룹 에그자일(EXILE) 리더 히로(HIRO)가 부부의 연을 맺었다. 나이 차이가 무려 16세다. 두 사람의 결혼 발표에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15일 ‘산케이 스포츠’ 등 현지 언론들은 우에토 아야의 생일을 맞아 지난 14일 두 사람이 정식으로 혼인 신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14일 오후 아야의
일본 최고의 인기 성인돌 그룹 ‘에그자일’의 콘서트를 서울 한복판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메가박스(대표 여환주)는 다음 달 1일(일) 열리는 ‘에그자일 트라이브 라이브 투어 2012 소원의 탑’ 파이널 콘서트를 메가박스 신촌점과 이수점에서 동시 생중계한다. 메가박스의 현장감 있는 사운드와 일반 상영관의 4배 이상의 해상도를
그룹 빅뱅이 쟁쟁한 세계적인 스타들을 제치고 MTV EMA에서 와이드 액트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빅뱅은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개최된 '2011 MTV EMA'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을 제치고 월드 와이드 액트 상을 수상했다.
빅뱅은 우리나라 가수 최초로 '2011 MTV EMA' 월드 와이드 액트 아태지
빅뱅 태양이 대성에 이은 지드래곤 등 사건에 휘말린 멤버들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태양은 25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 우리가 겪은 많은 일들은 결국 세상으로 하여금 우리들을 더욱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빅뱅은 올해 5월 대성의 교통사고 사망사건 연루에
그룹 신화가 내년 3월 앨범을 내고 정식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신혜성은 지난 16일 도쿄돔 시티홀 단독공연 '신혜성 2011 재팬 투어-더 로드 낫 테이큰 액트(THE ROAD NOT TAKEN ACT) Ⅲ'를 두 차례 열어 "내년 3월 24일 6명의 신화 멤버가 앨범을 내고 공연을 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자주 만나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신화가 드디어 내년 3월 다시 뭉친다.
인기가수 신혜성이 16일 일본 공연을 통해 그룹 신화가 내년 3월 앨범을 내고 정식으로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신혜성은 이날 도쿄돔 시티홀에서 단독공연 '신혜성 2011 재팬 투어-더 로드 낫 테이큰 액트(THE ROAD NOT TAKEN ACT) Ⅲ'를 두 차례 열어 "내년 3월 24일 6명의 신화
빅뱅과 투애니원이 유럽과 미국의 MTV 시상식 후보에 각각 올랐다고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1월 6일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2011 MTV 유럽 뮤직 어워즈(Europe Music Awards)'의 아시아 부문인 '월드와이드 액트 아시아 퍼시픽(World Wide Act Asia Pacific)'상
소녀시대가 출연한 방송이 일본에서 최고 시청률 30%까지 육박하는 소녀시대 효과를 톡톡히 봤다.
소녀시대는 지난 4일 일본 후지TV의 ‘FNS가요제’에 출연했다.
7일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이 방송은 평균 시청률 21.7%를 기록했는데 특히 소녀시대와 일본 걸그룹 AKB48이 등장한 부분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29.4%까지 치솟았다고 전햇다.
인기그룹 빅뱅이 일본의 대표적 음악 시상식인 '일본 레코드대상'에서 2년 연속 수상한다고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20일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은 일본 레코드대상 측이 오늘 오전 발표한 '우수작품상' 10팀에 일본 그룹 에그자일, AKB48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고 말했다.
다음달 30일 TBS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될 일본
일본의 한 음악 평론가가 남성 5인조 그룹 동방신기의 활동 중단으로 최대 50억엔(한화 약 600억원)의 손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의 연예뉴스 통신 자크자크(ZAKZAK)는 지난 5일 음악평론가 토미사와 잇세이씨의 말을 인용해 "동방신기 활동 중단으로 30~50억엔의 매출이 사라질 것"이라며 "향후 이 구멍을 어떻게 메울 것
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란 이름으로 데뷔한 가수 아유미가 일본 첫 정규 음반을 한국과 일본, 타이완 등 아시아에서 10일 동시 발매한다.
그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아유미의 첫 정규 음반 '체인지 마이셀프'의 타이틀곡은 강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댄스 '체인지 마이셀프'라고 밝혔다.
음반에는 일본그룹 '에그자일'의 멤버
여성그룹 슈가 출신의 아유미가 '아이코닉'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다.
아유미는 한국에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그룹 '슈가'의 멤버로 활동하다 오는 2월 26일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예명으로 데뷔 음반을 발표하고 가수로 나설 예정이다.
아유미의 데뷔곡 '아임 러빙 유(I'm Lovin' you)'은 인기그룹 에그
동방신기가 68억9,000만엔(한화 약 915억원)으로 '2009년 오리콘 연간랭킹' 3위에 올랐다.
'2009년 오리콘 연간랭킹'의 1위에는 아라시(144.6억엔), 2위는 에그자일(129.3억엔)이 차지했다. 3위 동방신기에 이어 4위에는 록그룹 비즈, 5위에는 비틀스가 올랐다.
일본의 오리콘은 2009년 한 해 동안 일본에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