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계열사 일동헬스케어는 일상속 어린이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어린이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동헬스케어의 사업 분야와 브랜드 정체성을 살려 어린이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 행복한 가정을 영위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기획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기 안전 사고로부터
2009년부터 매년 봄·가을 ‘산행안전 캠페인’ 전개전국 22개 국립공원 구급함에 구급용품 후원
동국제약은 17일 서울 도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제31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국립공원공단과 동국제약 임직원들이 참여해 산행 안전수칙과 구급함 위치가 표시된 지도를 탐방객들에게 배포하며 안전한 산행을 독
‘꾸스’ 캠페인으로 PR 은상·전략 동상
GS칼텍스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을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방귀’에 빗대 설명한 캠페인으로 세계적인 국제광고제에서 2관왕에 올랐다.
GS칼텍스는 저탄소 신사업 홍보 캠페인 ‘CCU-S(꾸스)’가 ‘2026 런던국제광고제(LIA)’에서 PR 크리에이티비티 부문 은상과 크리에이티브 전략 부문
"임직원 359명 마음 모았다" 굿굿즈 리워드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 응원" 일상 속 나눔 실천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지속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회사 마스코트를 활용한 이색 기부 활동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에코프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서 사내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인 ‘굿굿즈(Good Goods) 기부
행정안전부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과 규제를 추진하지 않고 손잡이 잡기 등 3대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안전 이용 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행안부는 지난달 29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국민 200여 명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개선' 모두의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이런 내용의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고 23일
차선 변경·정체 구간 등 도심 주행으로 캠페인 확대엘리베이터TV·티맵 등 활용해 연말까지 메시지 전달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방향지시등 사용과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주제로 도심 속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배려운전(Beyond Driving)’ 캠페인의 두 번째 주제로 ‘올바른 방향지시등 사용’과
소방청은 다음 달까지 전국 시·도 소방본부와 함께 '119안심콜서비스 전국 집중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119안심콜서비스는 건강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해두면 위급상황 시 119가 이를 활용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2008년 고령자·장애인 중심으로 시작해 2023년 침수 위험지역 주민, 2025년 나홀로 어
올해는 조금 더 일찍 찾아왔습니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데요. 올해는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 수요 등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약 3주 앞당겨 관람객을 만납니다.
‘당신의 빛을 찾아서’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는 영국과 미국, 한국의 불꽃팀이 참여하는데요. 메인 불꽃쇼는 오후 8시부터 9시 10분
초록우산과 '차량나눔 2.0' 공모…경기도 저소득 가정 대상친환경차 6대 내외 지원…차량 공유 플랫폼 활용해 소득 창출19년간 차량 661대 지원…올해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저소득 가정에 전기차를 지원하고 차량 공유를 통한 소득 창출 기회까지 제공한다. 단순 차량 기부를 넘어 이동 편의와 경제적 자립을 함께 지원하는 모빌리티 사회공헌 활
3기 신도시 입주민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집이 아니라 집 밖이다. 아파트는 올라가는데 수영장도, 돌봄시설도, 체육관도 없는 초기 공백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하남 교산지구에서 그 공백을 학교부지로 메우겠다며 국비 240억 원을 확보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의 하남교산지구 '어울림(林) 캠퍼스'가 교육부 주관 '2026년
행복얼라이언스 스쿨 연계 초·중학생 10명 대상 맞춤 교육월경 이해부터 생리대 실습까지 올바른 위생습관 전달
깨끗한나라가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위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체험형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깨끗한나라는 18일 서울 금천구 세광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순수한 성장교실’을 운영했다고 19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유니세프 위원회와 손잡고 15년간 진행한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 모금액이 약 28억원에 달한다고 4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2011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한국은행과 함께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사용되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 동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운전자 간 배려와 양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배려운전' 캠페인을 시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도로 위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높이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전자 대상 '배려운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데 그
삼표그룹은 21일 은평구청에서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의 성공적인 개최와 어린이 영화문화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165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올해로 14회째다.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영상 콘텐츠를 소개하고 미래 영화 인재를 발굴하는 영화 축제다. 올해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서울
서울 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학교가 5곳 중 1곳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자치구와 협력해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학교 밖 학생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동
2015년부터 이어진 대표 사회공헌누적 12만 명 초청해 나눔 가치 실현
롯데월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려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롯데월드 어드벤처로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22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이번 초청은 평소 테마파크를 찾기 어려운 문화 소외 계층과 공익을 위해 힘쓰는 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
롯데리아가 안전한 어린이 교통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경찰청과 안전한 어린이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12일 서울경찰청 서경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운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리
“세상의 변화를 이끌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초록우산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다. ‘그린리더클럽(Green Leader Club)’은 그 믿음에서 출발했다. 누구나 가진 ‘초록빛 능력’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사람들, 바로 초록우산의 그린리더다. 기부가 일상의 문화가 되고, 나눔이 새로운 리더십으로 자리 잡는 그 길의 중심에 있다.
77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지난 24일 하나은행과 ‘신탁을 통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유산기부를 희망하는 후원자들에게 전문적인 유언대용신탁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한다. ‘유언대용신탁’은 기부자가 생전에 금융회사(은행, 보험사)와 자산신탁계약을 체결하고, 기부자의 사후 자산 수익자를
1990년대 뮤직비디오가 등장하면서 ‘비디오자키’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 2020년대, 이번에는 ‘폰트자키’를 탄생시키려는 사람이 있다. 서체(폰트)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노는 새로운 대중문화를 이끌 사람, 엉뚱상상 스튜디오의 최치영 대표 이야기다.
“제 DNA에는 ‘변화’가 깊이 새겨진 것 같아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돌연